뱅디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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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친구네 게스트하우스에 다녀오다 - 1박2일 짧은 제주행 +제주 택시팁
일단은 이건 제주 여행이니까.. 제주 여행 사진을... 우선은... 섭지코지 - 내가 보는 섭지코지는 이런 모양새. (인간이 삐딱해서 이런가보다 ㅎㅎ) 내가 본 성산 일출봉 물론... 이렇게 표준 성산 일출봉 사진도 있다 ^^ 이런 사진을 못찍는다거나 찍기 싫다기보다는.. 마흔이 훌쩍 넘으니 이런 빤한 사진보단;; ㅋㅋㅋ 다른 거 좀 찍어보자. 하지만 이번 제주행의 목적은 제주 여행이라기보다는 친구네 게스트하우스 방문이 목적이었다.(전에 http://cahier.egloos.com/11147370 요 글에서 소개했던 그곳)거의 20년 가까운 편집자/출판사 생활을 접고 어머니가 계시는 제주로 내려가 집을 개축해서 만든 게스트하우스.그의 인생 후반전을 여기에 걸었대도 과

친구가 제주에 게스트하우스를 열었어요~
혹시 예약들이 꽉 차서 아직 방 못찾은 분들 계시다면 여기 제 친구네 집을 소개 드립니닷~ 꽉 채워 10년차 블로그 친구가 제주에 게스트하우스를 그야말로 막막 막 오픈했습니다. 이 친구 줄곧 서울에서 오롯이 글밥 먹고 살다가 고향인 제주로 내려가서 재로 지은 건데 이제 민박업 신고라든지 법적 절차를 막 마친 상태라 아직 마케팅이고 뭐고 전혀 없어서 방이 많이 남아있네요. 장사속이 너무 부족한 친구라 잘 됐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대략적인 위치는 성산 일출봉에서 약 3킬로 떨어진 곳입니다. (네이버 맵으로 대충대충 찍어봤을 때에) 광치기 해변이 그 절반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뱅디가름이에요. 뱅디가름은 그 동네의 제주말 지명이라고 하네요.구글맵 링크는 여기에 게스트하우스 생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