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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형동 맛집 탑해장국 후기 !
제주 노형동 맛집 탑해장국 후기 !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곳이였었는데 공항에 도착하면 렌트카를 빌려서 바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공항에 갈때도 시간에 빠듯하게 해서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못가보던 곳이였었는데 오후늦게 비행기를 타는날이여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갔었는데 공항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전날 술도 조금 먹었기 때문에 먹으러 갔었는데 푸짐한 양과 맑은 국물인데도 진한 육수의 느낌이 좋았어서 만족스러웠다 공항근처에 있는것은 본점이고 삼양검은모래 해변이 있는 화북쪽에도 체인점이 있으니 가까운곳을 가면 될것 같았었고 본점은 건물 앞쪽에 주차장이 넓게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하는데.......
타이베이 주말여행 일기장
예전에 여행 중 썼던 일기장 스캔본. 여행 엽서 뒤지다가 발견했다. 나만 알아보게 쓴 거라 다른 사람이 보면 뭔 소리 하는 건지 모를 것 같긴 하다. 내용은 요기 포스팅 (2019 타이베이 주말여행) 을 보시면 해독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쓰고 끗 ㅋㅋㅋ 여행 일기답게 처음엔 시간 단위로 쓰더니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 ㅋㅋㅋ 여행 마지막 날은 일기 못쓰는게 당연하잖아! 귀국길이 급하다고! (그래서 여행기 포스팅 할 때 뒤로 갈수록 정보가 없어져서 느려진다) + 마지막 날 걸고 왔던 죽통의 소원 저 죽통에 소원 쓸 땐 무지 행복하고 뿌듯해서 몽실몽실한 기분으로 썼는데 여행 다녀와서 나중에 보
여행 엽서
복직 기념 선물로 일 폭탄이 주어졌고 나는 이것을 행운으로 여기기로 했다. 휴직 중에 이런 일들이 터졌다면 더 골치 아팠을 거다. 오늘 간신히 정신을 차리니 6월이 끝나고 이미 7월이었다. 보통 이 정도로 러쉬를 겪으면 주말에 휘리릭 하고 떠나는데 어수선한 세상이라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 아쉬움에 세계 지도 앱을 열어 멍하니 보고 있다. 여행 가고 싶다. 전세계에 전염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고작 여행이라니 이 얼마나 사치스럽고 못된 바람인가. 자신의 이기심을 마주하는 건 유쾌하지 않다. 반성하며 지도를 껐다. 취미라고는 여행밖에 없어서 여유가 생겨도 달리 할 일이 없다. 의미없이 이것저것 뒤적거리다가 여행가서 샀던 엽서들을 발견했다. 오늘은 요거나 좀 들여다보며 쉬어

제주 평대리 카페 르토아베이스먼트 후기 !
제주 평대리 카페 르토아베이스먼트 후기 ! 여행을 준비할때는 전혀 알지 못하는 곳이였었는데 숙소가 있던 하도리에서 숙박을 하고 모닝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 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곳인데 커피맛이 좋고 빵도 괜찮다고 해서 찾아간 곳이였었는데 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었고 주변으로는 작은 마을같은곳이여서 바로 앞에 바다도 시원시원하게 보이고 조용하기도 해서 모닝 커피를 즐기기에 정말 좋은곳이였었는데 입구와 아래쪽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더 좋았던것 같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가 단층짜리 건물이 보였었고 해안도로의 바다가쪽으로 공터같이 되어 있는곳이 넓게 잘 되어 있어서 주차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가운데 입구를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