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꼬막

포스트: 10|아이템:벌교꼬막(5)
Tags

Posts

10 posts
(전남 보성 / 태백산맥 문학길 #1)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소화다리>

(전남 보성 / 태백산맥 문학길 #1) 꼬막의 고장 벌교에서 만나는 문학여행. 소설 태백산맥 속의 현장속으로 <조정래 태백산맥 문학관, 소화다리>

벌교읍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곳에 설치된 관광지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벌교읍이 속해있는 보성군은 '녹차'로 유명한 고장이고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이 녹차밭을 구경하고 녹차를 음미하기 위해서 이곳을 찾습니다만 사실 보성군은 군에 속해있는 각 읍의 개성이 넘치는 곳이고 그만큼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한 곳입니다. 제가 있는 이 벌교읍만 해도 맛있는 '꼬막'으로 전국에 잘 알려져 있죠. 이 지도에서 벌교읍에 해당하는 부분만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벌교읍이 자랑하는 관광자원이 어떤 것인지를 바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 역시 꼬막이 선두에 있습니다만, 꼬막 못지않게 벌교읍에서 홍보하는 관.......

2018 여름 남쪽 여행 - 노고단, 벌교꼬막, 고흥

2018 여름 남쪽 여행 - 노고단, 벌교꼬막, 고흥

Floating... again.|2018년 8월 9일

. 참고로 본인은 여행 잘 못하고 남해 여행은 거의 처음. 블로그 뒤짐서 맛집이나 가볼 곳 정도 미리 검색은 해 봄. 왜 하필 남해고 왜 하필 남들 다 가는 때 갔느냐면 특별한 이유는 없음. 갔다와보니 차 없는 남해 여행은 잘 상상이 안 감. 안타깝게도 노느라 해변 사진이 없음. 첫째 날. [출발] 본격 휴가철 교통체증과 타는 듯한 태양을 우려, 새벽 5시 출발. 조수석 자리가 운전석 버금가는 피로석이란 걸 얼마 전에 깨닫고 한 명 운전, 한 명 뒤에서 휴식으로 1번 정도 교대 약속. 전날 냉장고에 넣어둬 빡빡~해진 유부초밥을 새벽 6시 도로 위 차 안이란 조건에서 목메지 않게 뀌역뀌역 먹음. 의외로 팔팔한 기운으로 중간에 휴게소 —라고 쓰고 화장실과 공터밖에 없었음— 교대 하고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