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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posts맞춤형 미남미녀 모델을 제공합니다? 극예측AI 인간 모델 서비스(極予測AI人間)
세상이 예상한 대로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사이버 에이전트(CyberAgent Co., Ltd.)에서는 인공지능을 이용해, 회사 또는 브랜드에 적합한 오리지널 인간 모델을 만들어내는 '극예측 AI 인간'을 제공하고, 이를 "광고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간단히 말해 사람을 고용하지 않고, 자사 제품이나 브랜드에 꼭 맞는 이미지를 가진 CG 이미지를 생성해서, 모델로 쓰면 좋다는 거죠. 이런 모델 장점은, 굳이 어울리는 사람을 고르지 않아도, 이미지에 적절한 외모와 의상, 포즈 등을 구사하는 모델 사진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예산이 부족해도, 쓸만한 모델을 고용(?)할 수 있는 거죠. 거기에 더해, 광고 게재 후의 반응
AI 탑재 애완 로봇 인형, 꼬물꼬물 모프린(MOFLIN)
요즘 사람들 참 외로운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걸 원했는데, 만들 수가 있게 됐으니 만드는 걸까요? 애완 로봇 인형 모플린이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뭐랄까, 어떻게보면 햄스터, 어떻게보면 애벌레처럼 생긴, AI 펫입니다. 사실 팔다리 없는 포유류 아기 동물을 닮았어요. SF 영화에 나오는 듯한. 사진을 보면 귀엽나? 싶은데, 영상을 보면 확실히 귀엽습니다. 완전 꼬물이거든요. 이제 막 태어난 아기 병아리 같은. 실제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푹신한 털에, 귀여운 울음소리, 꼬물꼬물한 몸짓이 특징입니다. 자신만의 AI를 가지고 있어서,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성장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센서를 가지고 있어서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특징. 가격은 39
음성인식 마우스, 마유미 스마트 마우스(Mayumi Smart mouse)
일본에서 재미있는 마우스가 하나 출시됐습니다. 마유미 스마트 마우스, 기존 평범한 마우스에 음성인식 기능을 위한 마이크를 달고, 관련 앱을 추가한 제품입니다. 음, 키보드 타자가 어색한 분들을 위해 개발됐다고는 하는데요. 음성인식을 통한 입력 자체가, 평소에 제가 원하던 거라서- 꽤나 반가웠다는. 물론 한글 입력 안될테지만 말입니다. 마우스 사용은 간단합니다. 음성 입력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그걸 인식해서 대신 입력해 줍니다. 번역기 앱도 제공해서, 112개 언어로 일본어를 번역해 준다고 합니다. 단축 명령어를 등록해서,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호출하거나, 파일을 찾거나, 웹페이지를 열 수도 있습니다. 이거 원래 MS 코타나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기능인데, 아마
가수들이 착용하는 인이어에 대한 단상
공연장에서 노래 혹은 퍼포먼스 (?)를 보여주는 가수들을 보면 열에 아홉 정도는 저렇게 생긴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보니 저 이어폰의 정체는 인이어 모니터라고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공연장은 외부소음이나 스피커 위치 때문에 반주나 가수 본인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기 때문에 이어폰으로 반주를 따로 들려주거나 외부소음을 막아 본인 목소리를 잘 듣게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기기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실제로 노래를 부르지 않고 립싱크를 하는 아이돌 가수들도 저걸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 개발된 장비를 노래를 부르지 않는 사람들이 단체로 착용하고 있다? 이런 모습이 한편으로는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습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