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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서울 역사박물관의 “전차 381호”
서울 역사박물관의 “전차 381호” 서울 서대문역과 광화문역 사이에는 “서울 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서울 역사박물관에서는 조선의 수도로 선정된 한양에서부터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는 곳으로,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서울의 개발과정과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서울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러한 박물관 앞에는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추억의 물건이 있기도 합니다. 바..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전차”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전차”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는 “전차”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전차는 이제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교통수단이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이러한 전차를 보려면 박물관과 같은 곳에 가야 합니다. 서울에서는 “서울역사박물관”에 일제 시대에 쓰이던 전차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2018/10/28 - 서울 역사박물관의 “전차 381호” 부산에서는 이렇게, 부산에 있는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 “전차”가 전..
![[도봉] 시민아파트의 변화, 평화문화진지](https://img.zoomtrend.com/2018/07/23/c0014543_5b49515b5cca2.jpg)
[도봉] 시민아파트의 변화, 평화문화진지
평화문화진지 오랫동안 흉물로 방치되던 대전차 방호시설은 2014년 7월 주민과 도봉구청의 협력으로 변화의 물꼬가 열리기 시작했다. 2016년 12월 서울시 도봉구청, 60 보병사단 간에 대전차 방호시설 리모델링을 위한 협약이 체결되고 공사가 시작되었다. 변화는 평화와 문화를 주제로 진행되었고 2017년 10월 31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민문화 창작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베를린 장벽을 보고 위로 올라서니 반겨주는 파란 나비들이~ 꽤 좋네요. 그늘은 없지만 가볍게 벤치도 있고~ 끝에 전망대도 있어 경치도 좋았네요. 대전차 방호시설과 시민아파트 대전차 방호시설이 있던 이 자리는 1950년 6.25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테크노폴리스 21C (テクノポリス21C.1982)
1982년에 토호에서 마츠모토 마사시 감독이 만든 SF 애니메이션. 한국 비디오판 제목은 ‘전략 특공대원 강철’. 공중파 방송인 MBC 방영판 제목은 ‘무적의 탱크 테무진’이다. 내용은 서기 2001년 미래 도시 센티넬 시티에 메카를 악용한 범죄가 활개를 치자 경찰청에서 특수 기계 부대 ‘테크노폴리스’를 창설해 무라카미 박사가 만든 인공지능 로봇 ‘테크노로이드’를 미부 쿄스케, 후부키 엘레나, 코사카 카오루 등 3인으로 구성된 선발 멤버들에게 각각 한 대씩 지급해 인간 대원과 로봇이 한 팀을 이루어 범죄를 박멸하는데.. 공군이 비밀리에 개발한 공수전차 테무진이 악당들의 손에 넘어갔다가 자동 프로그램에 의해 스스로 움직여 시내에 진입해 그 뒤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갑창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