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2 posts
월오탱 라이프 시작-!
아키에이지 오픈베타 좀 하고 나서... 활 사용하는 직업에 재미를 못 느껴 금방 팽개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놈이 하기에 우여곡절 끝에 잡은게... 바로 이 월드 오브 탱크입니다. 현재 온리 미국만 파고 있으며...(네이비필드 시절과 마찬가지로...) M5 Stuart 경전차 M4 셔먼 중형전차 T40 구축전차 M37 자주포 등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필 이후에 현질하는 밀리터리 게임은 오랜만이네요. ㅋㅋㅋㅋ 좀 해보고 바로 프리미엄 질렀습니다. ㅋㅋㅋ 참, 미국 전차가 초반에는 참 못할 노릇이더군요... 뭔 중형전차가 경전차보다도 장갑이 얇아...ㅜㅜ M3 Lee는 그래도 좀 할만 했습니다. 구축전차같이 몰면 되니깐...으앙..ㅠㅠ 부포탑이라도 쓰게해줘! ㅠㅠ 다음은 1월 25일 있었던 기적

라라라랄랄라 오사카(3) 한카이 노면전차를 아시나요(전).
오사카 라라라 블로그와 일본 오사카 관광 컨벤션 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온 이번 2박3일 12월의 오사카 여행. 오사카는 이제 7번째지만 존재도 몰랐던(..........) 한카이 노면전차에 처음 타봤습니다. 아쉽게도 간사이 스룻토 패스나 오사카 프리 패스에 해당이 안 되는 구간이긴 해도 600엔 프리 티켓이 따로 있네요. 오사카에 가시는 분은 거의 다 지하철 1호선처럼 자주 타게 될 미도스지센을 타고 텐노지역으로 일단 향합니다. 첫날엔 프리패스를 쓰지 않을 생각으로 호텔 근처의 신사이바시 역으로 가서 편도 230엔으로 텐노지 역에 갑니다. 참고로 오사카 프리 패스는 매달 20일, 그리고 금요일에 600~800엔이라는 금액으로 알차게 뽕을 뽑을 수(?) 있구요. 사실 프리패스의 좋은 점은 뽕을 뽑는

월드오브탱크 슈퍼 테스트를 마치고...
최종전적 입니다. 딱 1000판을 채워서 여기서 끊었습니다. 어차피 지워지니까 별로 하고 싶지 않아지더군요. 정식으로 오픈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오픈되도 아마 독일을 탈거 같습니다. 중형, 경, 구축, 자주... 헤비? 아무리 독간지라도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기는 좀. -.,-; 곁다리로 소련도 아마 탈거 같지만... 빨리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번역]앞으로의 이야기 side:호무라](https://img.zoomtrend.com/2012/07/14/c0028272_500071d559db8.jpg)
[번역]앞으로의 이야기 side:호무라
본카레씨의 작품입니다 픽시브 링크 사이트 링크 그로부터의 이야기 시리즈 끝난 줄 알았지? .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