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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올 연말을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아이맥스에서 상영을 할 예정이 잡힌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드디어 고전의 007 시리즈와 현대의 시리즈의 성공적인 결합이 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카지노 로얄은 분명히 잘 만든 작품이었지만, 예전의 007이 그리울 때도 있기는 했거든요.

오프라 윈프리의 영화? "The Butler" 입니다.
오프라 윈프리도 드디어 영화판으로 나오나 봅니다. 물론 이전에도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전 모르니 말이죠;;; 전 이번 작품을 처음 들었거든요. 이번에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집사에 관한 이야기로, 오프라 윈프리는 그 집사의 부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과연 토크쇼의 여왕이, 연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그나저나, 이 영화는 캐스팅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성경 영화, "노아"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성경 영화를 찍을 거라는 예상을 못 한 바는 아닙니다. 분명히 레슬러나 블랙 스완 같은 작품도 잘 만들지만, 천년을 흐르는 사랑 같은 영화도 곧잘 만드는 양반이니 말이죠. 그래도 그 유명한 방주를 만들었다고 나오는 노아 이야기를 영화화 할 거라고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다죠;;;

"캐리" 리메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리메이크 한다는 사실이 말이죠. 과거 작품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최근 관객의 입맞에 맞게 다시 구성하기가 생각보다 힘든 작품이기도 하거든요. 그나저나 클로이 모레츠는 날이 갈 수록 호러 영화 전문 배우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