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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주네의 신작, "The Young and Prodigious Spivet"입니다.
솔직히, 장 피에르 주네는 제게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느 생가깅 드는 양반은 아닙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에일리언 4편을 제 인생의 가장 암울한 타이밍에 본데다, 당시에 이 영화를 정말 싫어했거든요.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기대가 됩니다. 한 꼬마 아이의 여행인데, 장 피에르 주네의 영상과 3D가 결합이 된다고 해서 말이죠.

"오즈 : 그레이트 앤 파워풀" 스틸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 반 기대 반 입니다. 샘 레이미의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는 걸고 있는데, 최근에 팀 버튼이 친 사고를 생각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은 기대를 걸어 보려고 합니다. 배우들 면면이 상당해서, 이 배우들이 나온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피어스 브로스년의 코미디 영화? "A Long Way Down"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의 원작은 국내에 "90일만 더 살아볼까" 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있습니다. 알고 보니 닉 혼비의 작품이더라구요. 이 양반도 이제 많이 늙었네요.

"레 미제라블"의 보그 화보컷입니다.
이 사진들은 엄밀히 말 하면 영화에 사용되는 화면과는 거리가 좀 먼 사진들입니다. 그래도 이미지가 상당히 멋지더군요. 역시 보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나저나 샤샤 바론 코헨은 쩍벌남의 위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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