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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드디어 뭔가 새로 들고 나옵니다. 발키리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상업성 있는 영화쪽이 더 어울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이 더 기대가 되더군요. 약간 웃기는게, 아무래도 제목이 바뀌다 보니 킬러와 슬레이어가 혼용이 되고 있습니다. 슬레이어가 맞더군요.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

"몬스터 대학교" 스틸샷입니다.
픽사가 드디어 또 다른 속편이 나옵니다. 토이스토리와 카 이후에 또 다른 속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적어도 이 작품이 기본 이상은 할 거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사진의 주의점이랄까요, 영화와는 웬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사진들일 수도 있습니다. 좀 묘하지만.......이런 이미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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