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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위대하게"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역시나 그래서 노코멘트 입니다. 무슨 간첩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제가 뭘 알아야;;;

F1영화가 다시 극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Rush"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제게는 애정으로 다가오는 면이 좀 있어서 말이죠. 사진을 올리면서 좀 묘한게, 제가 실수해서 다른 영화의 이미지도 자주 올라가고 있다는 점 입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감독을? "맨 오브 타이치" 입니다.
개인적으로 키아누 리브스라는 배우를 좋아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감독으로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 없는데 말이죠;;; 이번에는 아시아의 무술을 기본으로 한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묘한게 스티브 유가 나오더군요. 이런건 됐고, 콘스탄틴 속편이나 좀;;;

"혹성탈출2"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촬영에 들어갔나봅니다. 다만 아쉬운게, 감독이 맷 리브스로 바뀌었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원숭이 왕국을 유지하려는 시저와 살아남은 소규모 과학자 집단에 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