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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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해 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죠. 김지운 감독 영화답게 때깔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게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꽤 일찍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죠. 상당히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서 찍는다는 점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한데, 좀 걱정하고 있기도 하죠. 제발 영화가 볼만해야 할 텐데 말이죠;;;

스틸 Steel (1997)
마이클 조던의 '스페이스 잼'의 흥행 성공. 샤킬 오닐을 얼굴 마담으로 내세운 영화를 누군가가 만들 거라는 건 봄 다음에 여름 오듯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나 단지 아이템 빨이 아닌, 베이스가 된 '루니 툰즈'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살려 나름대로 볼거리가 있었던 스페이스 잼에 비해 이 영화는 완전히 샤킬 오닐의 네임 밸류에만 기댄다. 오히려 그 점이 발목을 잡기도 하는데, 샤킬 오닐의 거구를 감출 수가 없다보니 기껏 가면을 씌우고서도 스턴트 대역을 쓸 수도 없었던 것. 때문에 액션이 어정쩡하고 둔하다. 장신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준족이었던 샤킬 오닐에게 둔탁한 갑옷을 입혀 스피드를 뺏어 버렸다. 스피드가 없다면 거구의 이미지를 잘 살려서 파괴의 쾌감을 줄 수도 있었건만, 영화는 그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