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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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프르에서 마사지로 피로 풀기
사진첩을 정리하다 포스팅을 약속하고 안한 사진이 기억나네. 앗 건망증.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의 깔끔한 한인 마사지 업소인 몽끼아라 마사입니다. 인터넷 주소는 힐링을 위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과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권합니다. Open : AM 10:00 ~ AM 12:00 (Every Day !!) Last Call : PM 11:00 [email protected] tel +603-6203-2990 +6012-346-1102 이곳은 다양한 국가의 스타일대로 마사지를 해줄 수 있다고 사장님이 자랑하십니다. 입구는 이렇게 생겼어요. 방문시점이 연말이라 메리크리스마스 호화스럽지 않아도 깔끔한 인테리어 이곳에서 마사지 받기 위해 휴식을 취하면 됩니다. 마사지 받는

KUALA LUMPUR, MALAYSIA 2012
갑작스럽게 가게 된 말레이시아는 당연하게도 습하고 더웠다. 자정이 넘어 도착한 숙소는 바닥이 차갑고 방이 두개였다.. 쿠알라 룸푸르의 시립미술관, 여기서 나는, 말레이시아가 영국의 식민지에서 해방되던 날 승리를 뜻하는 마르데카 광장에서 시민들이 모여 만세를 부르는 동영상을 보며 짠했다. 도심에서 한시간정도 기치를 타고 나면 나오는 바투 케이브,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다녀왔다. 쌍둥이 빌딩, 사진은 찍어 보내드렸더니, 아빠는 왼쪽은 한국기업이 오른쪽은 일본기업이 경쟁하듯 지은 빌딩이라고 하시며여정이 재미있겠다고 말씀하셨다.. 아, 아버지.. KL타워,저 사람들은 전망대위의 지붕에서 뛰어내려 낙하산을 펼치고 땅으로 착지를 하는 놀이중이다.전망대에서 도시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있으면 이 사람들이 뚝뚝

2012년 9월 5일, 쿠알라룸푸르
2012.9.5. 쿠알라룸프르,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프르에서 전철을 타고 30분가량 교외로 나가면 말레이 최고의 힌두 성지 바푸동굴이 있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타고 나잇는 계단과 아기자기한 힌두교 사원들을 보면 어떤 신성한 느낌이 들게 마련이다.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한다는 세 줄의 계단을 걸어올라가면 동굴에 들어갈 수 있는데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곳곳에 이런저런 힌두교 신상들과 신전이 놓여있다. 사진은 동굴 가장 안쪽에 있는 사원 지붕에 햇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모습. 말레이시아에는 인도의 남부 따밀지역에서 건너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힌두교인들이 꽤 된다. 이들은 말레이시아에 따밀 종교, 음식 등의 문화를 형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