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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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볼거리, 말레이시아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볼거리, 말레이시아

Greatdobal's|2013년 9월 7일

말레이시아도 본 것이 많고 소개할 것도 많지만 일일이 소개하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생각한다. 다니면서 본 것들 중에 인상 깊었던 것들 몇가지 짧게 써 본다. 다른 글에서도 말했지만 말레이시아는 인근 국가들에 비해서 차분하다. 국교가 이슬람이어서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소득에 비해서는 확실히 차분하다고 생각된다. 쿠알라룸푸르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여전히 이곳저곳이 개발되고 있음에도 출퇴근 모습은 정적이라고 생각된다. 나라마다 같은 곳이 있는 차이나타운, 생각보다 규모도 작고 크게 볼거리가 없었다. 대신 이슬람사원들의 야경들이 참 매력적인 볼거리를 주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삼각대를 꼭 가져 가기를 추천한다. 랑카위는 아직 이런 천혜의 자연이 기술의

2013, Malaysia_Day2

2013, Malaysia_Day2

never let me go|2013년 9월 1일

<2013 summer, Malaysia_Day2>쿠알라룸푸르 중심부 둘러보기 - 사원과 공원 - 나이트라이프 1.개인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여행서적에 적혀있는 모든 코스를 시간대별로 도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투어를 좋아하지 않음. 느지막이 오전 10시쯤 일어나 돌아다닐 채비를 했다. 가방에는 책 한권, 여행서적, 필기구와 일기장, 지갑, 간단한 화장품, mp3. 2.말레이시아 관광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도착한 것이 아니라 돌아다니며 공부를 해야했다. 여행서적은 필수. 를 참고해 돌아다녔다. 책은 괜찮다. 말레이시아 관련 여행 서적은 어차피 많지 않다. 3.말레이시아 여행의 가장 좋은 점은 '교통'이 좋다는 점. 주요 관광지마다

2013_Malaysia_day1

2013_Malaysia_day1

never let me go|2013년 9월 1일

<2013 summer, Malaysia_Day1>출국준비 - 도착 - 숙소 1.취업을 하고 처음 맞이한 여름휴가. 신입사원은 아예 휴가를 갈 수 없거나 가도 3일 정도 쓸 수 있는 직장도 많다고 하는데, 다행히 나는 좋은 팀 덕분에, 또한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덕택에 일주일을 통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 일. 2.인천 거주의 특장점은 공항이 가깝다는 것. 여유롭게 나서서 면세 쇼핑을 할 수 있었다. 호호. 가기전에 미련을 게워내기 위해서 쓸데없는 짓도 좀 했고, 어쨋든 말레이시아로 출발. 말레이시아까지는 6시간이 소요된다. 3.말레이시아를 굳이 첫 휴가의 여행지로 고른 까닭은, 중고서점에 가서 여행코너를 보는데 동남아 중에 말레이시아 책만 없었다. 사람들이 안 가겠거니 하고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숙소

Greatdobal's|2013년 8월 28일

숙소 소개에서 주소도 포함되어 있지만, 주소만으로 찾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그래서 GPS로그를 각 숙소별로 첨부했으니, Google Earth나 Locus Map(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확인하면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1. 태국 Marvin suite Hotel1박에 4만5천원 정도되고, BTS역에서는 좀 멀지만, 호텔의 뚝뚝으로 역까지 태워준다. 가장 가까운 BTS역은 사판 쁘라얌이다. 특별한 점은 없고 그냥 싸고 친절한 호텔이다. 방이 좀 작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2. 랑카위 템플트리Temple Tree Resort 템플트리는 1박에 15만원 정도로 좀 비싸지만 우선 전부 목조건물로 되어 있고, 방이 매우 크다. 호텔의 정원은 숲속에 온 것처럼 꾸며져 있다. 공항에서 가깝고, 해변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