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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영화평론가 납셨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음반 해설 글을 올린 포스트(http://soulounge.egloos.com/3549227)에 오늘 달린 덧글. 초등학교 때 무시당해서 트라우마라도 생겼나, 초등학생을 과대하게 과대평가한다. 이런 애들이 영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싸고 다닐 글을 생각하니 퍽 갑갑하네. 새벽 4시에 잠도 안 처자고 뭘 검색하다가 찾아와서는 지랄은... 인터넷이 이런 애들만 양산하지 않았다면 정말 좋은 문물인데... 그런데 이놈 말투 누구랑 비슷하다?

악플러고소_송윤아,설경구
악플러의 사전적의미는 '다른 사람이 올린 글에 대하여 비방하거나 험담하는 내용의 댓글을 즐겨 올리는 사람' 이다. - 비방 : 남을 비웃고 헐뜯어서 말함.- 험담 : 남의 흠을 들추어 헐뜯음. 또는 그런 말. 과연 악플러들은 직접 대면해서 댓글 내용 그대로를 당사자들 앞에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사례를 따져보면...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것이 증명이 된다.대부분의 악플러들은 소송까지 가게 되면 바로 꼬리를 내리고 사과를 한다.타블로 사건 부터 김가연 사건까지...악플러 그들이 단 한번이라도 세상에 나와 그들의 주장을 정확히 한적은 없었다.송윤아, 설경구의 악플러 고소 사건을 통해 악플에 대해 생각하다보니,악플러들에게 공격을 받는것은 연예인에 한정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았다.일반 블로거들 사이와 청소년들의 SNS
![[단기속성 연예가] 130502 악플에 눈물 흘린 '리틀 싸이'](https://img.zoomtrend.com/2013/05/03/d0104410_51827d026ca82.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502 악플에 눈물 흘린 '리틀 싸이'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리틀싸이' 황민우 측, 악의적인 악플러 고소 '리틀싸이' 황민우 측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성 댓글과 관련 이를 유포한 누리꾼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내용은 황민우에 대한 무자비한 악플과 회사 홈페이지를 의도적으로 마비시킨 혐의다. 그에게 악플이 쏠린 배경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라는 이유가 많고, 이를 주도한 10여명 중 일간베스트 저장소 회원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속사는 강경 대응 입장을
마모씨의 악플러 고소에 대해
관련기사 심정적으로만 따지자면야 마모씨라는 작자에게 욕 뿐만 아니라 욕보다 더한 짓도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나 뿐이겠냐 싶지만, 나는 마모씨에게 욕을 하고 싶지 않다. 아니. 마모씨라는 작자는 욕을 할 만한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마모씨에게 욕을 하거나 그보다 더 심한 행동을 한 사람들을 심정적으로는 동감하지만 이성적으로는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천인공노할 범죄자도 인간으로서 당연한 기본 권리를 누릴 자격이 있기는 하다. 뭐 자기 권리는 그렇게 중히 여기면서 스타크래프트 CD키를 구걸할 정도로 게임의 권리 따위 안중에도 없는 저런 행동을 보면 - 그것들이 별개 문제인 줄은 알지만 - 참 딱한 인생을 살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지만서도. 아마도 내가 스타크래프트의 저작권자였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