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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볼거리가 많은 공항, 나고야 센트레아[20]](https://img.zoomtrend.com/2013/08/25/a0016483_5218c494d9e0d.jpg)
[13년 4월 나고야 먹고죽자 여행]볼거리가 많은 공항, 나고야 센트레아[20]
**드디어 나고야 여행기도 막바지로군요-ㅁ-)! 드디어 여행 마지막날, 오후 일찍 떠나는 비행기라 일찌감치 기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나고야 국제공항(센트레아)가 볼거리도 많고 기념품가게나 식당도 많다고 해서 비행기 시간까지 돌아다녀보기로 했습니다. 공짜라고 해서 들어간 중부무장관 ...별건 없었습니다(...음?) 세그웨이 체험관, 두시간 정도 배우면서 공항내를 돌아다닌다고 하네요 이런저런 재미있는 가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광객들도 있지만 놀러온 지역주민들도 많더라구요. 제가 간 날에는 오키나와 물산전도 하고 있더라구요. ㅅ식도 가늘해서 재미있게 돌아다녔습니다. 공항내에는
발로 쓰는 파리 여행기 프롤로그
7월 17일 00시 45분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가서 8박10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한국으로 돌아왔다. 루트도, 계획도 없이 비행기표와 숙소만 예약한 채 다녀온 여행이었다. 앞으로 내가 블로그에 작성할 이야기는 낭만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힘들었고, 생존기라고 하기엔 즐거움이 많았던 추억담 혹은 썰이다. 파리의 여행정보를 얻기 위해 이 글을 읽는다면 실망할 거다. 두 번 실망할 거다. 해외로 떠나기 위해서는 공항으로 가야한다. 공항은 설렘을 주기도 하지만 지랄맞은 면도 있다. 밤 비행편의 경우, 간단한 식사를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다 식어버린 음식을 억지로 사먹어야 하고, 면세점에서 엄청난 양의 물건을 쓸어담는 사람들을 보며 패배감 비스무리한 것도 느낀다. 수속을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기

제주 동부 홀로 배낭 여행
배낭을 들고 공항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으나 비가와서 비행기 연착... 하지만.. 그래도 알수없는 설레임. 동부로 가는 차표를 샀는데 한림표시.. ㅋㅎ 비에젖어 게스트하우스 도착. 고맙게도 바베큐 저녁을 해주셨고.. 첫 첫 만남을 가진 친구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고 .... 아침 산책과 조식.. 첫날... 친구들이 있어 낯설지 않았어. 지금도.. 고맙고... 생생하다.

2013-16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 3일차. 짧았지만 여행기는 어째 2달동안 굉장히 길어졌던 2013년 3월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 본 포스팅은 그 마지막 기록입니다.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었지만 일을 병행하면서 여행기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군요. 이번이 첫 여행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오사카, 돗토리, 그리고 또 오사카... 이렇게 여행기를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정리하기는 참 힘듭니다. 어쨌든 여기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식 여행기로서의 마지막 후쿠오카 여행기.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나가사키 짬뽕 전문체인 '링거헛' 일전에 일본에 갔을 때 꽤 맛있게 먹었던 가게 중 하나로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