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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곳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LCC”라고 불리는 저가 항공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어차피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해도 조금만 참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에 이렇게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요.“일본 도쿄 여행에서 이용한 저가 항공사, 에어서울”우리나라에는 여러 저가 항공사가 있는데, 모든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서울”에 만족하는 편입니다.예전에 도쿄 여행을 할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는데, 너무 급하게 티켓을 구입했던지라, 가격이 비쌌고, 동시에 좌석도 그리 넓지 않은 편이어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었지요.하지만, 저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에어서울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레그룸도 넓고, 개인용 모니터에 USB 충전구까지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일본과 같이 단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에어서울을 선호하게 되었지요.“아시아나 항공의 자회사, 에어서울”다른 저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에어서울 역시도 모기업은 큰 회사입니다. 진에어가 대한항공의 자회사이듯이,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것이지요.그래서 에어서울과 아시아나 항공은 공동운항을 하기도 합니다.“AVOD가 탑재되어 있는 노선”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어서울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는 노선에는 이 모니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개인용 모니터가 있긴 했지만 작동하지는 않았고, 옆에 있는 USB 충전구 역시도 작동하지 않았지요.△ 기내에서 찍은 도쿄 나리타 공항 풍경“LCC이지만, 매끄러운 착륙을 보여준 에어서울”에어서울을 탑승하면서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착륙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LCC와는 달리 상당히 안정적인 착륙을 보여주어서, 착륙할 때도 큰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먹었던 라면”기내에서는 미리 주문하지 않아도, 음식을 구입해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라면을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요. 같은 라면이었지만, 기냐에서 맛보는 라면이었던지라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합니다.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조금 늦긴 했지만, 그래도 제법 적당한 가격인 약 35만 원 정도에 왕복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여기까지, 이번 도쿄 여행에서 탑승했던 “에어서울”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에어서울"에어서울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세종로 세종로 211번지 902호 종로구 서울특별시 KR홈페이지 :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특징 : 저가 항공사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
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을 가는 길에 영종도로 들어가는 영종대교를 건너기 전에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휴게소가 있습니다. 이 휴게소를 지나치고 가면, 공항에 도착하기 전까지 더 이상 휴게소를 만나볼 수 없지요.“인천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한반도를 잇는 다리는 2개가 있습니다. 북쪽에 있는 공항철도와 함께 쓰이는 “영종대교”가 하나 있고, 남쪽에 영종도와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가 있지요.영종대교 휴게소는 그 이름대로, 영종대고 초입에 있답니다.“조그마한 휴게소, 영종대교 휴게소”영종대교 휴게소는 길가에 있는 조그마한 휴게소입니다. 일반적인 휴게소보다는 훨씬 더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하는 휴게소인지라, 다른 휴게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영종대교 휴게소에 있는 포춘베어”영종대교 휴게소에는 포춘베어라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조형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야외 조형물로 인정된 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그 옆에는 사랑의 자물쇠들이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명동 남산타워처럼 많은 자물쇠가 걸려 있지는 않답니다.△ 2층에 전시되어 있는 영종대교 모형“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 식당”휴게소는 3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층에서는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와 식당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식당은 신세계 푸드에서 운영하는지라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옆에는 서울 분식과 작은 편의점이 있기도 하지요.△ 옥상에서 바라 본 풍경“2층에 있는 카페, 선셋 라운지”2층에는 작은 카페와 선셋 라운지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지요. 사실, 영종대교 휴게소는 “낙조 명소”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영종대교 휴게소의 푸드코드“3층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해안의 낙조”그래서 3층 야외에는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어 두기도 했습니다. 해가 떨어질 무렵에 이 곳에 올라서 서해안의 낙조를 감상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지요.옥상에는 이렇게 망원경이 배치되어 있기도 한데요. 동전을 넣지 않다도 바로 작동하는 점이 좋답니다. 이 망원경을 이용해서 영종대교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하지요.인천공항에 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갈 수 있는 작은 휴게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인천 영종대교 휴게소”주소 : 인천 서구 정서진남로 25 (우)22755전화번호 : 032-560-6400영업시간 : 8:00 - 20:00특징 : 서해안 낙조 명소, 작은 휴게소
제주도 여행 “김포공항 - 제주공항”
제주도 여행 “김포공항 - 제주공항” 오랜만에 우연찮은 기회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마지막으로 방문한 것이 2014년이었는데요. 이렇게 4년 만에 다시 제주도를 다녀오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10월 비수기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제주도는 10월부터 비수기에 들어섭니다. 그래서 10월부터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면, 거의 모든 것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성수기에 비해서 관광지에 사람들도 적고, 숙소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빠른 것은 당연히 일행만 태우는 택시나 우버/리프트와 같은 교통수단이고, 그 다음으로 셔틀이 빠르고 일반 버스가 가장 느리다. 소요시간은 아래와 같다.택시,우버/리프트(25~30분) > 셔틀(30~40분) > 버스(1시간)그럼 대략적인 오아후 공항 교통수단들의 장단점은 어떻게 될까?한인택시요금: 편도- $44 , 왕복- $80특징: 하나의 요금으로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다른 곳을 들리지 않고 바로 호텔로 이동하므로 시간적으로 이득이다. 다만, 짐은 인원과 상관없이 최대 5개까지만 실을 수 있으므로, 짐이 많을 경우 2대를 불러야 할 수도 있다.한인택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176252현지택시요금: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 기준 $40~50 (미터요금) / 팁 10~15% 별도이며 차가막히면 더 나오기도 한다.특징: 현지 택시의 경우 대안이 많다보니, 큰장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이용방법: 공항의 택시 스탠드에서 바로 이용 가능. 와이키키에서 올때는 호텔 데스크에 콜 요청가능.셔틀버스요금: 편도 $16, 왕복 $32 (1인당)특징: 1명이거나 2명이라면 1인당 요금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하지만, 3명이면 $48이 되어 택시보다 더 비싸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여러명이 함께 타기 때문에, 바로 호텔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호텔을 들려갈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시간이 택시보다 오래 걸린다. 현재 호놀룰루 공항의 공식 셔틀은 로버츠 하와이(Roberts Hawaii)이다.셔틀예약하기: https://www.robertshawaii.com/airport-shuttle/oahu/우버/리프트요금: $25~30 전후, 우버와 리프트는 요금이 비슷하다.특징: 호놀룰루 공항에서 이제는 우버와 리프트가 허용되어, 가장 저렴한 차량들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우버X 및 리프트 세단기준으로 편도$25~30정도 나오며,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35 전후로 나오기도 한다. 요금책정은 그 시간의 트래픽에 따라 달라진다. 우버X는 승용차사이즈(종종 큰게 오기도 하지만)이기 때문에 캐리어 3개를 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2명일 경우에는 우버가 유리하지만, 짐이 꽤 있는 3~4명 정도의 가족이라면 우버XL을 불러야 하는데, 그 경우에는 $40~45 정도의 요금이 나온다. 탑승은 2층 라이드쉐어에서 하게 된다.할인 및 쿠폰 팁: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49256예약방법: 우버 및 리프트 앱 이용더버스(The Bus) 19번, 20번요금: 성인 $2.75, 5세 이하 무료특징: 더버스 19번, 20번 버스가 공항 어퍼 터미널의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와이키키까지 간다. 가격은 다른 교통수단과 비교할 수 없이 저렴하지만, 많은 정류장을 거쳐가기 때문에 와이키키 도착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규정 상 수하물의 경우 21인치 캐리어보다 큰 것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짐이 많은 여행자는 이용이 어렵다. 21인치보다 큰 캐리어의 경우 버스기사가 탑승을 거절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수하물규정: http://www.thebus.org/howtoride/RulesReg.asp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