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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홍콩 공항 편집샵 “홈리스”
홍콩 공항 편집샵 “홈리스”홍콩에는 2003년에 탄생한 “홈리스”라는 이름의 편집샵이 있습니다. 홈리스는 다양한 아이템을 다루는 매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구에서부터 조명, 기구 혹은 홈 데코레이션용 아이템 등의 다양한 제품을 다루고 있는 매장입니다.저는 사실, 홍콩 여행을 하는 도중에는 이런 매장에 대해서 알지 못했는데, 마지막 날 시간이 많이 남아서 공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공항에서 이 매장을 발견하게 되었지요.“실제 홈리스와는 관계가 없는 홈리스 매장”홈리스라는 이름의 매장은 이름만 들어보면, 마치 집이 없는 사람들과 관련이 있거나, 그들을 돕는 활동을 하는 매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곳에 있는 아이템들이 아직 집을 찾지 못한 “홈리스”라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라고 하지요.“홍콩 공항에도 있는 홈리스 매장”홈리스라는 매장을 저는 공항에서 처음으로 발견하게 되었는데, 매장에 들어가서 둘러보니, 신기한 아이템이 많이 있었습니다. 간단하지만, 괜찮은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아이템들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이미 거의 대부분의 금액을 일부러 사용한 상태였던지라, 추가적으로 물품을 구매하지는 않고, 이런 것이 있다는 것만 알아두고 오게 되었지요.“스팀펑크 디자인 작품 등, 인상적인 물품이 많았던 곳”특히, 이 곳에서는 스팀펑크 디자인의 제품들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물건들이었던지라 특히 더 눈이 갔던 것 같습니다.아무튼, 잘 알아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홍콩에 오게 되면, 홍콩 메인 지역에 있는 매장을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홍콩, 홍콩 공항, 홈리스”주소 : 7T080, L7 Departure check-in Hall, Terminal 1, 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 Chek Lap Kok Lantau Island,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10 4115홈페이지 : https://homeless.hk영업시간 : 7:00 - 23:00특징 :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는 편집샵
홍콩 여행 “홍콩 공항”
홍콩 여행 “홍콩 공항”홍콩 여행의 마지막 날, 제가 타고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갈 비행기는 밤 12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였습니다.그런데 제가 마지막 여행지로 잡은 곳은 “란타우 섬”이었는데, 란타우 섬은 홍콩의 한적한 마을 같은 곳이어서, 밤늦게까지 시간을 보낼 만한 곳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최대한 퉁청 역에서 시간을 끌다가, 버스를 타고 다시 홍콩 공항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이었지요.“홍콩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홍콩 공항”퉁청 역에서 시간을 최대한 보낼 만큼 보냈는데도, 더 이상 할만한 것이 없어서 그냥, 홍콩 공항에 일찍 가서 홍콩 공항을 둘러보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는데요.그래서, 이렇게 마지막에는 홍콩 공항을 몇 시간 동안 둘러보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홍콩 공항 버스 터미널“홍콩 공항 철도 AEL을 기점으로 터미널 1/2가 나뉘는 구조”과거 홍콩 공항은 현재 홍콩 도심 지역이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고 하는데, 1998년에 란타우 섬에 공항을 지어서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런 것인지, 홍콩 공항을 지을 때부터 큰 그림을 그려놓고 지은 공항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모든 것이 계획적으로 지어진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공항 철도라고 할 수 있는 AEL 역이 5층과 7층 정도에 자리를 하고 있는데, 그 밑으로는 열린 공간이 있어서, 도로가 있고, 버스를 탑승할 수 있는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공항철도 AEL에서 내릴 때, 왼쪽으로 내릴지, 오른쪽으로 내릴 지에 따라서 터미널 1 혹은 2로 빠르게 갈 수 있게 됩니다.쉽게 생각해서, AEL을 기점으로 서편은 1 터미널, 동편은 2 터미널로 쓰이고 있는 곳이지요. 그래서, 1 터미널과 2 터미널 모두 한 정거장에서 내려서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지요.△ 제2 터미널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제1 터미널의 경우 면세구역 곳곳에 있습니다.)“공항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점들”홍콩 공항에서는 다양한 상점들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홍콩 여행에서 남은 금액을 모두 사용하고 갈 수 있게 다양한 상점이 곳곳에 있는 구조라고 할 수 있는데요.디즈니랜드 기념품이 곳곳에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면세구역 밖에 있는 디즈니랜드 기념품점은 2 터미널 구역에 있고, 1 터미널에는 출국 심사를 거친 뒤에 여러 곳에서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디즈니랜드 기념품점 외에도, 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닝스, 기화병가 베이커리 등이 있지요.물론,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가도 있습니다. 맥도날드가 있기도 하고, 크리스탈 제이드가 있기도 하지요.△ 짐 보관 서비스△ 기화병가“짐 보관 서비스도 있습니다.”짐을 보관해주는 서비스가 있기도 합니다. 홍콩 공항에서 짐을 맡기는 경우는 잘 없겠지만, 혹시나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할 수 있겠지요.△ 홍콩 공항 출국장“면세구역에 있는 다양한 매장들”출국심사를 받고 나서, 면세구역으로 들어가게 되면 더욱더 많은 매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여기에서도 디즈니랜드 기념품점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고, 자석과 같은 기념품을 찾을 수 있는 곳들이 있기도 합니다.면세구역에 대해서는 따로 이어지는 글에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콩 공항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보니, 이런 글을 쓰게 되기도 하네요.“홍콩, 홍콩 국제공항”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으로 들어가는 관문
홍콩 공항에서 퉁청 역 가기 “S1 버스”
홍콩 공항에서 퉁청 역 가기 “S1 버스”홍콩 공항에서 얼리 체크인을 하고, 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옹핑 마을”과 “타이오 마을”을 둘러보기 위해서 그 시작 지점인 “퉁청 역”으로 이동했습니다.퉁청 역으로 가는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버스를 이용합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해도 되는데, 저는 어차피 혼자서 여행하는 상황이고, 마지막 날은 시간적인 여유가 제법 있었던지라 서두르지 않고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홍콩 공항에서 버스로 퉁청 역 가기”홍콩 공항에서 퉁청 역으로 가는 버스는 제법 많이 있는 것 같았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S1 버스를 이용했습니다.공항에서 버스 정류장을 찾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공항은 가운데 도로를 기점으로 서쪽으로는 1터미널, 동쪽으로는 2터미널로 나뉘고, 가운데 지상 건물에는 공항철도인 AEL 역이 있는데요.AEL 역 바로 아래에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도로가 있고, 이 구역에 버스 정류장이 늘어서 있습니다. 표지판만 잘 보고 따라가면, 버스 정류장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지요.“S1 버스 정류장”S1 버스 노선은 퉁청 역으로 조금 돌아서 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시아 월드 엑스포”를 거쳐서, 퉁청 역으로 이동하는 코스였습니다.그런데, 거리상으로 보면 굉장히 가까워 보이는데, 구글 지도로 찍어보면, 버스로 약 30분 정도 걸린다고 나오더군요. 아마도 공항 근처인지라 길이 복잡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버스를 타고, 길이 가는 대로 가다 보면, 고층 건물이 있는 지역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이 곳이 바로 퉁청 역입니다.△ 홍콩 공항의 버스 터미널“퉁청 역 시티게이트 1층에 있는 정류장”퉁청 역에는 시티게이트라는 대형 아웃렛이 있는데, 1층에 정류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 버스에서 하차를 하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탑승할 수 있지요.저도 지금은 이렇게 공항 방향에서 버스를 타고 왔지만, 이후 옹핑 마을과 란타우 마을을 모두 둘러본 다음에는 이 곳으로 다시 와서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답니다.“홍콩, 홍콩 공항, 버스 정류장”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국제공항
홍콩 공항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얼리 체크인”
홍콩 공항 “아시아나 항공 수하물 얼리 체크인”칭이 역에서 AEL 노선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지만, 아직 마지막 일정이 남아있었습니다. 바로 란타우 섬의 옹핑 마을과 타이오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이 남아 있었는데요.란타우 마을과 옹핑 마을에 캐리어를 끌고 다니면서 방문하는 것은 너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짐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을 하다가 어차피, 옹핑 마을로 가는 케이블카 탑승 지역이 “퉁청 역”에 있어서, 공항으로 가서 미리 짐을 보내버리고, 퉁청 역으로 이동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참고로, 퉁청 역은 공항에서 버스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 실제 거리는 굉장히 가깝습니다.)“얼리 체크인으로 수하물을 미리 보낼 수 있는 AEL”AEL을 이용하면 얼리 체크인을 이용해서, 도심에서 미리 체크인을 하고 수하물을 미리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홍콩 역과 카오룽 역(구룡 역)에서만 가능한데요.제가 마지막 날에 출발했던 “디즈니랜드”에서는 너무 먼 곳에 있었습니다. “칭이 역”에서도 얼리 체크인이 가능했다면, 굳이 공항까지 오지 않아도 되었는데, 칭이 역에는 얼리 체크인이 없어서 이렇게 공항까지 와서 수하물을 미리 보내게 되었습니다.△ 홍콩 공항에 있는 아시아나 항공 부스“홍콩 공항에 있는 아시아나 항공에서 얼리 체크인 하기”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공항에 있는 부스에서 얼리 체크인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시아나 항공에서 비행기 탑승 시간을 거의 12시간을 앞둔 시간에 체크인을 하니, 당황하는 듯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이른 시간에 체크인을 하게 되었으니까요.그래도 다행히 얼리 체크인에는 문제가 없었고, 저는 홀가분하게 큰 짐을 보내고 작은 가방 하나를 메고, 마지막 여행지로 가는 장소인 퉁청 역으로 향했습니다.“홍콩, 홍콩 공항”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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