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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1 -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1 -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01 - 남섬 퀸스타운 공항에서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픽업하기   뉴질랜드에서 캠퍼밴은 대부분 공항에서 픽업을 하게 된다. 공항 내에 지점이 있는 것은 아니고, 공항에 도착한 후 무료전화를 이용해서 캠퍼밴 회사에 전화를 걸면 지정된 픽업장소로 픽업을 온다. 참고로 캠퍼밴이 가장 비싼 시기는 12~3월이며, 차종에 따라 하루에 30만 원을 육박한다. 반면 4월만 지나가더라도 가격이 확 싸지고, 겨울에 해당하는 6~8월은 하루에 10만 원도 안 할 정도로 저렴해진다.   뉴질랜드 캠퍼밴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rent-rv/nz-rv-quote/ 뉴질랜드 렌트카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92292   퀸스타운 공항에서 밖으로 나오면 이렇게 표지판이 있다. 마우이/브리츠 캠퍼밴 회사의 셔틀이 오는 곳은 저 중에서 트랜스퍼(Transfer)라고 표시된 곳이다.    픽업 장소로 걸어가는 길.   퀸스타운 렌트카 픽업은 여기서 직진하면 되며, 캠퍼밴 회사 픽업은 오른쪽으로 가면 된다. 보면 전화(Telephones)라고도 쓰여있다.   이 전화기를 이용해서 전화를 걸면 되는데, 마우이/브리츠는 809번이다. 그 외 회사들도 여기서 번호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전화를 걸어 픽업을 요청하면 된다. 전화로 해야 하는 말은 간단하다.   "I arrive at the Queenstown airport. I would like to ask a pick-up".   정도면 충분하다.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도, 알아서 알아듣고 셔틀을 보내준다.   그렇게 5분 정도 대기하니 마우이/브리츠의 셔틀버스가 도착했다. 지점에서 타고 온 사람들의 짐을 먼저 내리고, 그다음 우리의 짐을 셔틀버스에 싣고 바로 출발했다. 공항에서 지점까지 5분도 채 안 걸리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전화로 요청하면 큰 문제가 없으면 늦어도 10분 내로는 온다고 했다.   차 안에서 본 캠퍼밴 회사 셔틀버스와 나름 스타일리시했던 기사분.   그렇게 지점에 도착해서 예약 내역을 확인하고, 체크인을 하게 된다. 마우이/브리츠 예약을 하게 되면, 도착 사전에 셀프 체크인(Self Check-in)을 하라는 메일이 온다. (오지 않아도 그냥 직접 해도 무방하다.) 이 셀프 체크인을 하면 사전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입력하게 되는데, 이걸 해두면 체크인 시간을 30분 가까이 절약할 수 있다. 태블릿을 이용해 단순하게 입력하는 데만도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체크인을 마치면, 직원이 와서 캠퍼밴 이용과 관련된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캠퍼밴 상태를 체크하러 가게 된다. 19년 2월 기준 퀸스타운에는 2명의 한국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으므로, 영어에 자신이 없다면 한국인 직원을 요청해도 된다. 다만, 그 경우 설명에 필요한 대기가 조금 더 길어질 수 있다고 한다.   퀸스타운 공항 마우이/브리츠 사무실 안에는 캠퍼밴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파는 코너,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놀 수 있게 마련된 키즈코너, 그리고 이전에 캠퍼밴 여행을 한 사람들이 남겨놓은 무료 나눔들(주로 소스류), 그리고 간단하게 커피 등을 마실 수 있는 키친이 있었다. 이제 차량 상태를 확인하러 가야 할 차례. 보통 인클루시브 팩(Inclusive Pack)을 가입하고 가기 때문에, 차량의 외관 흠집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눈에 띄는 것들은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늘어서 있는 마우이/브리츠의 차들. 그 외에 마이티라는 브랜드가 하나 더 있는데, 마우이는 2.5년 이내(1년 이내 차량도 지정 가능), 브리츠는 5년 이내, 그리고 마이티는 5년 이상된 차량을 사용한다.    우리가 빌린 차량은 마우이의 울티마 플러스(Ultima Plus). 3인승 차량인데,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타기에 적합한 차량이다. 성인 1명이 작다면 성인 3명도 탈만하다. 사실 2인승인 울티마를 빌려도 되었지만, 울티마 플러스를 빌린 이유는 다름 아닌 BBQ의 존재 때문이었다. 식당에서 BBQ를 해도 되지만, 차 옆에 테이블을 펴놓고 고기를 굽는 건 울티마에서는 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했고 캠핑의 의의이기도 하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사실 가격도 크게 차이 안 난 것도 하나의 역할을 했다.   캠핑카 외관 점검이 끝나면, 이제 직원과 함께 캠핑카 내부 점검 및 캠핑카 사용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오수와 화장실 카세트는 어떻게 비우는지, 물은 어떻게 채우고, 가스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연료는 어떤 걸 쓰는지 등과 같은 사항들인데 한국인 직원 분 덕분에 더 손쉽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인클루시브 팩으로 예약을 해서 캠핑 테이블, 캠핑의자, 히터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뒤쪽의 수납공간에 이런 물건들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마우이 울티마 플러스 캠퍼밴의 뒤쪽 침대. 평소에는 소파로 사용하다가 이것을 변경해서 침대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3인승인 만큼 3인데 필요한 베개, 이불, 시트, 타월 등이 제공되었다.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는 외부 전원이 있어야만 작동한다. 차량에는 운행용, 내부용 두 개의 배터리가 있지만 12v이기 때문에, 전력을 많이 사용하는 것들은 배터리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개수대와 가스레인지. 저 유리를 열고 이용하는 방식이다.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딱히 사용하지는 않았다.   차량 내 컨트롤 패널과 배터리 계기판.   민물과 오수 체크를 하는 시스템도 있지만, 사실 큰 의미는 없다고 봐도 된다. 이 컨트롤 패널에서는 물 펌프, 화장실, 조명, 레인지후드 등 캠핑카 운영에 있어서 필요한 대부분을 조정할 수 있다.   캠퍼밴 운전석.   마우이 울티마 플러스는 벤츠 스프린터를 개조한 차량이다. 또한, 뉴질랜드는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으므로, 운전을 할 때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캠핑카 자체도 일반 차량보다 큰 데다가, 운전 방향도 한국과 반대이기 때문에 초반에 사고를 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슈퍼마켓에서 사용하라고 제공되는 장바구니.   오수를 빼는 곳.   그렇게 내부 최종 점검을 마치면, 직원분이 마지막으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GPS 등 차량의 운전 전반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나름 GPS도 내장되어있고, 블루투스도 되고, 필요한 건 거의 다 있는 차량이었다. 사운드 시스템은 아쉬웠지만, 캠핑카에서 그 이상을 기대하는 것도 애매하긴 하니까.   이제 본격적인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의 시작이다.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가는 버스 정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30일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가는 버스 정보배틀트립 95회에서는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교토 여행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번에는 방송에서는 간략하게 소개가 되었던,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교토 역으로 이동하는 버스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하지요.“간사이 국제공항을 통해서 여행할 수 있는 간사이 지방”우리나라에서 일본 교토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간사이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일 것입니다. 교토로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공항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간사이 공항은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의 간사이 지역을 여행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관문 공항이랍니다.▵ 배틀트립에서 간략하게 소개된 버스“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교토 역으로 가는 버스”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교토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오사카로 들어가서 오사카를 둘러보고 난 후, 교토로 이동하는 방법이 있고, 오사카를 거치지 않고 바로 교토로 이동할 수 있기도 한데요.방송에서는 일본 교토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었기에, 다른 곳을 거치지 않고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바로 “교토 역”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이 이용한 서비스는 “KANSAI AIRPORT TRANSPORTATION ENTERPRISE”라는 서비스였지요.“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가는 버스 시간과 요금”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들어가는 버스 소요 시간은 약 90분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교통 사정에 따라서 도착 시간에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요.그리고 금액은 간사이 공항과 교토 역 기준으로 성인 기준으로 2,550엔, 어린이는 1,280엔입니다. 한화로는 성인은 약 25,000원, 어린이는 12,000원 정도가 되겠네요.“왕복권을 구입하면 조금 더 저렴하다.”혹시나, 같은 버스를 이용해서 교토로 가서 다시 간사이 공항으로 돌아오는 경우라면, 왕복 승차권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왕복 승차권을 구입하면 성인 기준으로 4,180엔인데, 이는 편도 승차권을 두 번 구입하는 것보다는 저렴하지요.이 왕복 승차권은 첫 번째 승차일로부터 14일간 유효하다고 하니, 14일 이내에 다시 돌아올 예정으로 여행을 하는 경우라면, 왕복 승차권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버스 시간표”버스 시간표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간사이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의 승차 시간이 조금 다르답니다. 버스는 1터미널 보다는 2터미널에 더 많이 있네요.2터미널을 기준으로는 6:10에 첫차가 시작해서, 약 20분 간격으로 버스가 있는 편인데,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는 배차 간격이 조금 긴 편입니다.간사이 국제공항 ☞ 교토 역 버스 운행 시간표 : http://www.kate.co.jp/kr/timetable/detail/KY“교토 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돌아오는 경우, 지정 좌석제”공항에서 교토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특별히 표를 예매하지 않고 버스에 탑승할 수 있지만, 간사이 공항으로 들어가는 버스의 경우에는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예약을 하는 방법이 다소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거나, 버스 예약센터에서 예약을 할 수 있는 듯 하지요.그리고, 인터넷으로도 예약이 되는데, “핫샤오라이넷”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전화번호와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게이한 버스 예약센터(9:00 - 19:00) : 075-682-4400핫샤오라이넷 링크 : https://www.keihanbus.jp/highway/howto/reserve/여기까지,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교토 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버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간사이 공항 리무진 버스”회사명 : 간사이공항교통주식회사(KANSAI AIRPORT TRANSPORTATION ENTERPRISE Co. Ltd본사 위치 : 〒598-0048 오사카부 시즈미사노시 린쿠 오라이키타 2-12전화번호 :  075-682-4400홈페이지 : http://www.kate.co.jp/kr/배틀트립 김신영 & 미미 교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44

홍콩 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2일

홍콩 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홍콩 공항에서 출국 심사를 마치고 짐 검사까지 마치고 나니, 이제 면세구역으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용했던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의 경우에는 제1 터미널을 이용하고 있었는데요.탑승 게이트로 가기 위해서는 열차 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공항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공항에 있는 면세점을 둘러보기로 했지요.“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은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허브 공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홍콩 공항이라서 더욱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지요.“홍콩 공항 면세점의 영업시간”저는 비행기 출발시간이 12시 30분이었던지라, 사실, 비행기 출발시간만 놓고는 면세구역에 일찍 들어갈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면세점의 영업시간을 생각해보면, 일찍 들어갈 수밖에 없었지요.바로 홍콩 공항의 면세점 영업시간은 24시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터미널별로 영업시간 다르고, 매장별로 미세하게 조금씩 다르긴 한데, 일반적인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홍콩 국제공항 면세점 영업시간”제1터미널 : 7:00 - 23:00제2터미널 : 8:30 - 21:00이렇게, 터미널별로 조금씩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면세점의 모습도 아마도 다르겠지요.“홍콩 공항에서 볼 수 있는 디즈니 기념품점”홍콩 공항에서는 디즈니 기념품점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세구역 밖에 있는 기념품점은 “제2 터미널” 지역에 있는데, 굳이 이 곳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제1터미널을 이용하시는 승객분들이라면, 제1터미널의 면세구역에서 더 큰 디즈니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그리고 심지어 디즈니 기념품점은 트레인을 타고 이동해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게이트가 있었던 60번대 게이트에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게 도착해서 이미 문을 닫은 상화이었지요.디즈니 기념품점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살펴보니, 디즈니랜드에서 판매하는 물건과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가격도 차이가 없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면세구역에 있지만, 면세점은 아닌 듯한 기분이 드는 곳이었지요.△ 홍콩에 관려된 자석같은 작은 기념품을 판매하는 "디스커버 홍콩"“마닝스 등의 다양한 상점 역시도 찾을 수 있는 곳”공항 면세구역에는 상점이 굉장히 많아서, 홍콩에서 흔히 쇼핑을 위해서 방문하는 “마닝스”와 같은 매장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유명한 초콜릿인 “로이즈” 초콜릿을 찾을 수 있기도 하지요.“홍콩에 관련된 자석 같은 작은 기념품 매장, 디스커버 홍콩”저는 면세구역에서 “홍콩”에 관련된 자석 같은 간단한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었는데요. 이런 물품을 판매하는 매장은 의외로 적었습니다. 한쪽 끝에서 겨우 “디스커버 홍콩”이라는 매장을 찾았는데, 이 곳에서 제가 찾는 물건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다지 다양한 물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고, 냉장고 자석인데도 가격이 제법 비싸서 선뜻 구입을 망설이다가, 자석을 하나 정도만 구입했습니다. 어차피 많이 구입해봤자 거추장스럽기만 하더라고요.△ 공항 면세구역에 있는 푸드코트△ 탑승장 바로 앞에 있는 디즈니 기념품점“면세구역에 있는 푸드코트”면세구역에는 푸드코트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마지막으로 홍콩 음식을 맛보고 갈 수 있기도 한데요. 저도 마지막으로 남은 홍콩 달러를 소진하기 위해서 이 곳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다양한 매장과 메뉴가 있는데, 저는 이때 남은 현금이 57.2 달러가 남았었습니다. 그런데, 먹을 만한 음식 중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를 보니 58달러에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 가지고 있던 옥토퍼스 카드에 3달러가 남아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고민을 하다가 매장에 방문해서 물어보았습니다. 있는 현금이 57.2달러가 있고 옥토퍼스 카드에 3달러가 있는데, 58달러짜리 음식을 구입하고 싶다고 했더니, 결제를 해주신 홍콩 아주머니께서 그냥 57달러만 받고, 58달러짜리 음식을 내주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1달러 할인을 받은 셈인데, 덕분에 20센트는 다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아무튼, 덕분에 이렇게 홍콩에서 마지막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홍콩, 홍콩 국제공항 제1 터미널 면세점”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출국 절차

홍콩 공항 “출국 절차”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7월 21일

홍콩 공항 “출국 절차”아직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한참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공항에 너무 일찍 온 탓이라, 공항에 있는 가게들을 돌아보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시간을 지체하다가는 “면세점 영업시간”이 끝나서 면세점을 돌아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굉장히 일찍 게이트를 통과하게 되었습니다.“홍콩 공항에서의 출국 절차”홍콩 공항에서, 이렇게 출국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도 간단하게 출국 절차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어느 공항이나 거의 같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1. 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2. 항공권 스캔하고, 출국심사 & 짐 검사 받기3. 면세점 이용하기4. 항공기에 탑승하기이 정도로 간략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보통은 여기에 혹시나 면세로 구입한 물건이 있는 경우에, 세관에서 신고를 하고 와야 하는데, 홍콩 공항에서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제가 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요.그런데, 어차피 세관 신고는 우리나라 들어와서도 해야 하니, 굳이 이 곳에서 면세품 신고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항공사에서 체크인하기”저는 항공사 체크인을 아주 이른 시간에 해서 짐을 미리 보내버렸습니다. 밤 12시 3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인데 낮 12시쯤에 가서 짐을 보내버렸으니까요.그래서, 이미 미리 티켓을 받아놓은 상태라서 굳이 따로, 다시 체크인을 할 필요는 없었지요.△ 제1 터미널 면세구역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 면세구역에서 구입한 홍콩 기념품△ 면세구역 푸드코트에서 먹은 마지막 홍콩 음식“항공권 스캔하고, 출국심사받기”우리나라 인천공항의 경우에는, 짐 검사를 먼저 한 뒤, 그다음에 출국심사를 합니다. 그리고 성인들의 경우에는 요즘에는 전자 자동 출국심사가 가능해서 빠르고 편하게 출국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홍콩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는데, 홍콩에서는 2단계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역시도 짐 검사 받기 전에 여권과 항공권을 체크하니 같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런데 홍콩에서는 이 과정도 직접, 본인이 할 수 있는 전자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여권과 항공권을 스캔한 뒤, 출국심사 & 짐 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출국심사를 하는 과정에서는 외국인이면, 전자 셀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부스에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트레인을 타고 가서 비행기 탑승 대기“면세구역에 진입하기”이렇게, 모든 과정을 거치면 이제, 항공기를 탑승할 준비를 하게 되면서, 면세구역이 진입하게 됩니다. 면세구역에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쇼핑을 하면 되는데, 홍콩 공항의 제1 터미널 면세점은 굉장히 넓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다양한 상점이 있고, 심지어 푸드코트도 갖추고 있었지요.혹시나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에 배가 고프다면, 이 곳에서 있는 푸드코트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심지어 안에는 바도 있는데, 항공기 탑승 전에 맥주를 마시고 있는 외국인들을 많이 볼 수 있기도 했었지요.여기까지, “홍콩 공항”의 출국 절차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면세점에 대한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홍콩, 홍콩 공항, 출국 절차”주소 : 1 Sky Plaza Rd, Chek Lap Ko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181 8888홈페이지 : http://www.hongkongairport.com특징 : 홍콩 출국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