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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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본 영화들

10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1월 1일

현실이 뭐같아도 필름은 돌아간다고, 10월의 영화 정리입니다. 스콧 데릭슨, "닥터 스트레인지" 단연 압도적인 시각 효과! 그러나 심심한 나머지 것들 배리 소넨펠드, "미스터 캣" 집사의 마음으로도 허전함은 감출 길 없이 페데 알바레즈, "맨 인 더 다크" 아이디어도 좋은데 이야기와 연출까지 데이비드 F. 샌드버그, "라이트 아웃" 아이디어는 참 좋았는데 조나스 쿠아론, "디시에르토" 아들아 아빠한테 좀 더 배우고 오렴 브래드 퍼맨, "인필트레이터: 잠입자들" 그들의 삶도 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 게빈 오코너, "어카운턴트" 이쯤 되면 운인지 실력인지, 우연인지 운명인지 제임스 왓킨스, "바스티유 데이" 이드리스 엘바의

10월에 본 영화들

10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11월 5일

10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 리들리 스콧, "마션" 스콧옹 어깨에서 힘을 뺀 비결이 뭐요? 앤디 위어 선생?? 로버트 저메키스, "하늘을 걷는 남자" 저메키스가 제안하는 고소공포증을 극복하는 방법 또는 악화시키는 방법 노덕, "특종: 량첸살인기" 현대 사회에서 뉴스를 만들고 즐기는 바람직하고 유쾌한 방법. 진짜? 권오광, "돌연변이" 거울 속의 당신 얼굴은 정상으로 보이십니까? 허종호, "성난 변호사" "베테랑"의 잔영을 떨쳐버리기엔 이선균에게 지워진 짐이 너무 많아 론 쉐르픽, "라이엇 클럽" 이런 넘들끼리 붙어먹으니 뭐도 국정화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리그레션" 아메나바르의 이름이기에 안타까운, 너무나

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오늘의 패션|2015년 10월 31일

어릴때부터 할로윈 마녀 뱀바이어 이런것들이 너무 좋았다.10월은 늘 재밌고 환상적인 그런 기간이었다.그렇게 만들어 준 내 인생영화, 인생드라마들을 모두 모아봤다. 1. 슬리피 할로우 슬리피 할로우는 거의 내 첫 영화라고 볼 수 있다.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은 건 아마도 이 영화가 처음이 아닐까 싶다.그 전에 본 영화들은 그냥 영화려니..이러고 봤는데이 영화는 내게 이후 지금까지의 취향과 인생을 형성시켜 준 것 같다.ㅋㅋ 이 장면부터 영화가 좋아지기 시작했음.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았던 장면. 2. The Craft캭너무 좋아하는 영화다.내용을 다 떠나서...이 집이 너무 부러웠다.이런 마녀 회의도.. Light as a feather, Stiff as a board~이거야말로 진정한 주술이 아닐까

[하스스톤] 10/9 전설달성 + 덱리스트

[하스스톤] 10/9 전설달성 + 덱리스트

빵꼬얌|2015년 10월 9일

1급에서 몇일을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1급은 진작에 찍었었는데 노루새끼가 ㅜㅜ 패가 풀릴떈 미친놈처럼 풀리는데 안풀릴땐 템포 다뺏기고 처맞고 그래서 암담했었습니다. 이제야 겨우 찍었네요 이번에 쓴 덱입니다. 이 덱을 거의 90% 썻네요 5%는 파마덱 나머지는 잡덱을 돌렸어요.. 걍 미드노루만 꾸준히 돌릴걸 그랬네요 이번 덱은 특이 사항이 없는 일반적인 노루입니다. 사실 이 덱과 케잔/급성을 뺀 2오우거 2비룡덱도 써봤었는데 이상하게 패말림과 핸드가 빨리 마르길레 그냥 요새의 정석덱으로 바꿨습니다. 포인트 준건 오투랑 케잔뿐인데 케잔은 법사전이 너무 힘들어 가지고 넣었습니다. 다른 애들을 처 죽여도 법사가 제 별을 뺏어가서 엄청 힘들어서 넣었습니다. 노루는 법사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