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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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특강 요청이 왔다.
다로드는 참 운이 좋은 것 같다. 게을러지거나, 앞이 좀 안 보인다 싶을 때( 인생이 그런 듯), 무기력해진다 싶을때.... 어떤 계기가 생긴다. 오늘은 메일 한 통이 왔다. 아, 다로드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있구나. 내가 가진 작은 지식을 아직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기분이 좋다. 개인적인 이유로 제안은 고사했지만 자신감 뿜뿜할 때 오던 제안과는 느낌이 다르다. ㅎㅎ 역시 사람은 그 때 그 때 다른 것 같아. 잘 나갈때 잘 해야 한다. 한 번 뿐인 인생인데, 다로드는 재밌게 살고 싶엇는데 말이다. 그게 쉽지 않다. 현재의 고민은 미래를 지우는 것 같다. 인간이라 고민은 끝이 없고... 가까운 가족에 대한 고민이라면 이건 뭐.......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못하는 인생길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못하는 인생길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 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 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

양귀자소설<모순>
이책을 왜 지금읽었는지.. 1998년에 지어진 소설인데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을 만큼 재미있는책이다. 모순 은 말뜻대로 삶과 인생자체가 모두 모순이란 걸 잘 보여준다 주인공25살 안진진 가난한엄마와 부유한이모 그둘의 다른삶 이둘의 삶은 과연 누가행복한 것인가? 사고뭉치남동생과 행방불명아버지 바르기만 이모부와 훌륭한이모네자식들 인생은 비교대상이자 모순덩어리인 것인가? 심지어 안진진에게도 P남자와J남자 두사람이 그녀와의 연애 줄다리기를 하고있다 둘다 정반대성격의 남자들로 누구를 선택할지 그 과정읽는 것도 이책에 재미다. 마지막 반전은 육성으로 헐~하게만들었고. 이모와 안진진만의 관계가 서글프다라고 나.......
양귀자소설<모순>
이책을 왜 지금읽었는지.. 1998년에 지어진 소설인데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을 만큼 재미있는책이다. 모순 은 말뜻대로 삶과 인생자체가 모두 모순이란 걸 잘 보여준다 주인공25살 안진진 가난한엄마와 부유한이모 그둘의 다른삶 이둘의 삶은 과연 누가행복한 것인가? 사고뭉치남동생과 행방불명아버지 바르기만 이모부와 훌륭한이모네자식들 인생은 비교대상이자 모순덩어리인 것인가? 심지어 안진진에게도 P남자와J남자 두사람이 그녀와의 연애 줄다리기를 하고있다 둘다 정반대성격의 남자들로 누구를 선택할지 그 과정읽는 것도 이책에 재미다. 마지막 반전은 육성으로 헐~하게만들었고. 이모와 안진진만의 관계가 서글프다라고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