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Posts
189 posts![[GBF] 전 그창이 아니지만...](https://img.zoomtrend.com/2016/03/12/b0002352_56e41e29c33cf.png)
[GBF] 전 그창이 아니지만...
놈들의 정성에 감복하여 한번 널뛰어 주기로 했습니다. ...서프주간입니다만 자금사정은 둘째치고 6계정을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어서이번 서프는 그냥 포기할 분위기입니다.만약 제가 1계정만 했다면 서프에 캐릭 스레 / 솬석 스레를 다 질렀을 것 같지만...6계정을 모두 서프 지르려니 18000엔.이번달에 이미 T100을 지르는 과금을 했기 때문에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저정도면 못질러줄 레벨은 아니긴 한데...어차피 제가 보통 너무 속성차이가 나지않는 이상 SSR 3장 메인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데다가현재 전 계정이 SSR 3개정도는 메인에 걸쳐놓을 수 있고... 그랑블루는 캐릭도 중요하지만 무기가 더 중요하죠. 이런 논리로 과금을 일단 단념하고, 차라리 그 돈으로 맛난걸 사먹기로

풋볼데이 근황...그리고 운영 이야기.
안녕하세요, JIP 입니다. 재작년 이맘때쯤 형이 하는걸 보고 멋모르고 시작했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 풋볼데이라는 게임 이야기입니다.그전에 하던 게임과 매우 비슷한 -지금은 고인이 된(?) 확산성 밀리언 아서라던가- 장르의 카드 뽑기 게임인데차이가 있다면 이것은 현재 K리그와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실제 선수들을 토대로 만들었고,선수 자체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해당 팀 선수들 18명을 모아서 운영하는 것이 가장 좋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이 점에서 피파 온라인과는 조금 다른 방식이라고 볼수 있겠군요. 유럽축구 입문 시기와 비슷하게 시작해서 이래저래 애착이 생긴 게임인데 어제 또 모종의 일(...)도 있고요즘 덱 상황도 잠깐 올려볼 겸 -결국 자랑질???- 포스팅을 해봅니다. 일단 이 게임은 작년

게이트 2기 5화를 보고...
이 썸네일은 게이트 2기 5화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1기 1화를 보고 그렇게 욕을하고 심지어 리뷰를 하다 중간에 처음으로 포기하는 상황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재미는 없지만 계속 보고있는 게이트입니다.사실 저도 제가 이걸 왜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밀덕심이라도 자극하나 싶지만, 그런건 1ng도 나오질 않고 그냥 지금은까려고 본다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1기에 이어 계속해서 일본국이 보복공격의 일환으로 이세계를 습격해 거점을 건설하고 문화침략에 있는 와중에스토리가 개판오분전으로 흘러가고 있는 동안... 1기때부터 연을 이어왔던 염룡과 결판을 내는 것이 이번 화의 이야기입니다.사실 염룡 따위야 항자대의 F4 몇대만 끌고가도 작살낼 가능성이 높았겠지만 작중의 자위대가 그나마 정상(?)적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진솔한 웃음과 눈물의 화제작
강력한 해외 블록버스터를 제압하고 흥행 1위에 등극한 가슴 찡한 다큐멘터리 영화 를 오랜만에 엄마와의 영화관 나들이로 보고 왔다. 하얀 눈밭 한 편에서 서글프게 우는 백발의 할머니가 첫 장면부터 가슴을 먹먹하게 하더니 이내 76년 평생을 사랑하며 살아온 98세, 89세 노부부의 닭살 애정신이 웃음을 선사하며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경험이 전무한 나로서는 이 두 분의 서로를 향한 변함 없는 사랑의 표현과 10대들 안 부러운 발랄한 장난, 애교 행각에 당최 공감이 되거나 이해가 가지는 않았으나 아무튼 소녀감성의 청아한 목소리의 할머니와 낭만을 확실히 아시는 할아버지의 극강 금슬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동반하며 웃음짓게 하였다. 산골 외진 곳에서 이렇듯 소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