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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osts[길드워2] 최종 보스 드훔(Dhuum) 클리어!
현재 길드워 2 레이드는 7윙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실직적인 난이도는 5윙의 드훔이 가장 어렵습니다. 주 3회 2시간씩 5주간 트라이해서 결국 클리어 했습니다. 본 캐릭은 네크지만 드훔에서는 Condition Alacrity Renegade로 바꿔서 플레이 했습니다. 아직 딜 사이클 적응이 안돼서 많이 어색합니다. ▲ 드훔 클리어 후 판매하는 드훔 무기들. 낫 모양 지팡이.
[길드워2] 전설 아머 업적과 트와일라잇.
사실 길드워2 플레이하면서 전설 아이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이유는 어센 등급과 스텟은 같고, 다만 편의성과 외형 차이로 큰돈 들여 맞추려는 생각조차 못 했었다.(오늘도 나무 캐고, 광석 캐고, 옷감 , 가죽 구하고, 메타돌고, 스트라이크 미션, 프랙탈 너무 바쁘다.) 그러나 지난번 패치로 빌드 템플릿이 등장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전설 아머나 무기 세트로 다양한 빌드를 저장해 놓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젠 전설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판단. 방어구를 예를들면 전설 6피스로 각각 다른 빌드 3가지를 구성할 수 있는 반면,어센으로 3가지 빌드를 구사하려면 18피스가 필요한 셈이다. 이젠 무조건 전설이 짱이야~ 전부터 레이드도 살살해가면서 길드워2를 쉬었다. 복귀했다. 반복하면서 짬

레이드 2 - 반격의 시작, 2014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1편보다 2편의 시나리오가 더 먼저 나왔었다 한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 때 당시의 시나리오는 연작 형태의 속편이 아니었고, 그냥 조직 간 암투에 휘말리는 남자가 주인공인 스탠드얼론 영화였다고. 근데 그냥 일반인인 남자가 조직 사이 전쟁에 휘말리는 개연성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었고, 무엇보다 제작비 투자가 잘 안 되어서 무한 보류 중이었던 것.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겸으로 해서 를 먼저 찍었는데 그게 대성공한데다, 기존에 갖고 있던 시나리오를 이 영화의 연작 형태로 붙여 일반인 남자 주인공이 아닌 언더커버 경찰로 설정하니 여러모로 찰지게 붙는 느낌이었다고 하더라. 하여튼 그래서 만들어진 형태가 바로 지금의 이 속편 구성이다. 이 일화가 왜 중요하냐면, &l

레이드 - 첫번째 습격, 2011
악명 높은 갱단 보스 상대로 레이드 뛰려다가 오히려 그 던전 거주민들에게 역으로 레이드 당하는 이야기. 세상에 이렇게나 간단 무결한 이야기가 또 있나. 자주 하는 말인데, 컨셉이 명확한 장르 영화일수록 이야기와 설정이 간단한 게 때때로 득이된다. 그리고 은 바로 그 말의 진리를 재주껏 증명하는 장르 영화다. 이 영화는 진짜로, 설정이 장르에 날개를 달아준 경우. 그냥 던전 들어갔다가 던전 나오는 구성. 근데 그 던전 설정을 참 잘해놨다. 아니, 설정이라기 보다는 프로덕션 디자인을 잘 해놨다고 보는 게 맞는 말이겠지. 밖에서 본 건물 외관은 투박하기 짝이 없는데 바로 그 미니멀리즘이 기분을 오싹하게 만든다. 일체의 외관 장식 없이 오로지 네모 반듯하게만 지어놓은 건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