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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2 - 반격의 시작, 2014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1편보다 2편의 시나리오가 더 먼저 나왔었다 한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 때 당시의 시나리오는 연작 형태의 속편이 아니었고, 그냥 조직 간 암투에 휘말리는 남자가 주인공인 스탠드얼론 영화였다고. 근데 그냥 일반인인 남자가 조직 사이 전쟁에 휘말리는 개연성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싶었고, 무엇보다 제작비 투자가 잘 안 되어서 무한 보류 중이었던 것. 때문에 프레젠테이션 겸으로 해서 를 먼저 찍었는데 그게 대성공한데다, 기존에 갖고 있던 시나리오를 이 영화의 연작 형태로 붙여 일반인 남자 주인공이 아닌 언더커버 경찰로 설정하니 여러모로 찰지게 붙는 느낌이었다고 하더라. 하여튼 그래서 만들어진 형태가 바로 지금의 이 속편 구성이다. 이 일화가 왜 중요하냐면, &l

"레이드 2"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한꺼번에 구매 한겁니다. 1편과 비슷한 컨셉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블랙 버젼이죠. 케이스 후면 역시 디자인 괜찮은 편입니다. 스틸케이스 전면입니다. 사실 이쪽이 전면으로 나와야 했을 지도 모르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면 디자인은 멋지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전편과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군요. 엽서같은 것들입니다. 여전히 후면은 그냥 뭐.......그리고 전편도 마찬가지인데, 넘버링 카드가 같이 있습니다. 이 사진에는 없는데.....후면의 그림이 정말 귀엽습니다. 포스터와 역시나 아웃케이스, 그리고 보관용 껍데기 입니다

폭력의 절정, "레이드 2" 입니다.
이 작품의 전편이 범상치 않다는 것은 극장에서 봐서 알고 있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정말 나왔습니다. 한번만 더 오류가 나면 이 컴퓨터를 뽀개버리겠다는 생각도 같이 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맘에 듭니다. 심지어는 마지막에 기묘하게 다가가는 장면도 긴장감 죽여주더군요.

그 액션이 다시 돌아오나? "레이드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만 하죠. 일단 분위기로 봐서는 또 죽도록 두드려 패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