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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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우메다 스카이빌딩, 식당 요시노야

오사카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우메다 스카이빌딩, 식당 요시노야

SCV君's LifeLog|2012년 12월 25일

---------------------------------------------------------------------------- 오사카여행 - 1. 여행계획 확정, 여행준비 오사카여행 - 2. 1일차 : 일본 입국, 우메다 스카이빌딩, 식당 요시노야 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에서. / 김포공항 도착 항공권 체크인 후 탑승게이트 앞 대기장에서 오후 2시 넘어서 있는 비행기지만, 해외 출국편은 통상 2시간쯤 전에 도착하는게 안전하다는 원칙에 따라 일찌감치 11시쯤 집에서 출발. 사실 저번 도쿄여행때의 인천공항과는 다르게 김포공항은 지금 머무는 자취방에서 가깝기 때문에 (50분 정도 소요) 원래 1시간 전에 출발하자는 계획보단 약간 늦게 나갔습니다. 물론 그래도 충분한 시간에 도착했고(..

2012-453.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1)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항마력을 갖고 덴덴타운을 가다.

2012-453.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11) 오사카의 아키하바라, 항마력을 갖고 덴덴타운을 가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11월 12일

일본 오사카에서의 3일차. 정말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은 군 복무 시절 100일 휴가 이후 처음인 것 같았습니다. 아오...ㅠㅠ 회사에서 일 하는 시간은 3G, 일본여행에서 가는 시간은 WARP도 아니고... 어쨌든 일본에서의 3일차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숙소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오후 6시 20분. 그래도 공항까지 5시엔 가야 하기에 일정을 크게 잡을 수 없어요. 오늘의 아침식사는 스키야 옆에 있는 요시노야에서 시작합니다. 사실 스키야를 두 번 가도 좋은데 한 번은 요시노야도 가야지요. 원래 일본 규동 원조 하면 요시노야라고 하지만 최근은 가격이 저렴한 마츠야, 다양한 메뉴를 시도하는 스키야에 밀린다고 합니다. 테이블에 놓여져 있는 세팅. 티슈, 그리고 초생강. 그 밖에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2 - 아소산으로 향하다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2 - 아소산으로 향하다

Hyth의 방랑일지|2012년 6월 30일

쿠마모토성 관람을 마치고 쿠마모토역으로 가기 위해 노면전차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쿠마모토역 방향으로 가는 차는 시간표가 지났는데도 안오고 다른 방향으로 가는 차만 두 대가 지나가는군요(...). 다음 일정으로 이어지는 열차 시간까지 맞추려면 시간이 꽤 빡빡한 상황에서 그러니 머리가 절로 지끈지끈 아팠습니다;; 위 사진처럼 행선지가 안내되는 차를 탈 경우 쿠마모토역이 아닌 카미쿠마모토역 앞으로 갑니다(...) 쿠마모토 노면전차 노선도. 붉은색이 A계통(타사키바시-쿠마모토역 앞-카라시마쵸-쿠마모토성-스이젠지-켄군마치), 푸른색이 B계통(카라시마쵸-켄군마치는 동일, 카라시마쵸-울산마치-카미쿠마모토역 앞)입니다. 쿠마모토 노면전차 안내. 요금은 1회 150(성인) / 80(어린이)엔. 승

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문화의 성지, 교토의 땅을 밟다!

2012-176. 일본 칸사이 여행기 (21) - 찬란한 일본문화의 성지, 교토의 땅을 밟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8일

꽤 오래간만에 다시 재개하는 일본여행기입니다. 다른 포스팅 사진들이 워낙 많이 밀려서 그것들 위주로 쓰고 나니까 한참동안 일본여행기 글을 못 쓴 것 같아서 이제 다시 쓰려고요. 칸사이 여행 3일차 고베까지의 여정이 끝나고 4일차였던 이 날은 3일간 묵은 오사카하우스 숙소를 떠나 교토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체크아웃을 하기 전 제가 잠잤던 방의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1층이에요. 아침 일찍 나왔는데 2층에서는 한 다른 여행객이 자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있었던 동안 한번도 저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것. 오사카하우스 3층 복도입니다. 끝에서부터 엘리베이터, 화장실, 샤워실... 비록 밤에 와서 잠만 자고 간 곳이지만 정말 여행하면서 푹 쉴 수 있었던 곳. 1층으로 캐리어백 들고 내려가니 한국인 직원이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