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랙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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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배우들의 거짓말
마리온 꼬티아르 : 탈리아 알굴 아니냐고? 나 아니야~ 응, 실은 맞아~ 조셉 고든 레빗 : 로빈이냐고? 놉. 아즈리엘이냐고? 놉. 이름은 로빈. 하는 짓은 반 아즈리엘. 결국엔 2대 배트맨. 반반이네. 베네딕트 컴버배치 : 제가 맡은 역할은 존 해리슨 입니다, 칸이 아니라. 쉬어 칸이다 새끼들아 크리스토프 왈츠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가 맡은 역할은 블로펠드가 아닙니다. 국가의 적을 은닉하고 있죠? 난 스펙터의 수장, 블로펠드라고 하네. 나오미 해리스 : 머니페니요? 아니예요. 전 그저 신 캐릭터일 뿐. 샘 멘데스의 머니페니가 되어버림. 근
130630 스타트렉 다크니스
스타트렉 다크니스.이 영화가 그렇게 재밌다면서 친구도 칭찬 한 바가지. 별점도 높다!6월 30일 까지 써야하는 티켓이 있었는데, 끌리는 영화도 없길래 이거나 보지 하는 맘으로 건대 롯데시네마로 갔다.이전 시리즈도 안봤고 줄거리도 모르고 베네딕트 컴버배치 나오는 거 하나만 알고 갔다.상영관에 사람도 가득가득 기대를 가득 품고 의자에 앉았다. 음...................뭐든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하기 마련인가보다.극장에서 영화 볼 때 '시간이 아깝다'라고 느낀 적이 두 번 있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하루 추가.초반 30분은 무슨 내용인지 갈피를 못잡아서 ?!?!!!!?!?!?!?!??! 멘붕이었다.'나만 재미없나? 전 편을 안봐서 이해가 잘 안가나? 아님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가?' 별별 생각을 다

130606 목동메가박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130606 목동메가박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마블의 캐릭터들이 점점 맛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스타트랙의 캐릭터들은 참신하게 까지 느껴진다. 멋진 비주얼은 기본이고!
스타트랙 다크니스 - 모험이 사라져 버린 우주 -
개인적으로 난 쟝 룩 피카드 시절의 스타트랙 세대이다. 실질적으로 스타트랙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시리즈의 시청자였다. 그런데 대다수 그 시절때 스타트랙을 본 사람이라면 우주라는 광활한 시대의 여러 혹성과 인종을 만나 각각의 문화와 상식을 만나는 기나긴 이야기에 매료 되었다. 아마도 그 시절 대다수 관객들은 텔레비전에서 펼쳐지는 상상력의 오지 탐험에 빠져 있는 세대일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지구 상의 오지는 사라지고 우주는 더 이상 신비의 공간이 되지 못했다. 여행이 사라져 버린 시대의 스타트랙의 이야기는 더 이상 우리에게 와 닿지 못하게 된다. 그런 현실은 이번 스타트랙 인투 다크니스에서 보게 되었다. 말하자면 이건 스타트랙의 배경과 설정을 빌린 일종의 액션 영화인 샘이다. SF적 요소나 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