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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영화화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31일

솔직히 요새는 게임을 거의 안 합니다. 그냥 뭐 하나 틀어놓고 소파에 늘어지는 쪽이 훨씬 더 맘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뭔가 강렬한 작품을 보는 것 보다는 그게 속 편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이 대체 어디로 가는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무슨 이야기를 갑자기 끌어들일지도 걱정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채드 스타헬스키가 낙점 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본격 액션물이 될 거라는 거죠. 존 윅 만들던 양반이니까요.

"진삼국무쌍" 실사영화라니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8일

개인적으로 진삼국무쌍 게임도 솔직히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중 하나입닏. 다 쓸고 다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는 대단하긴 한데, 저는 오히려 데드라이징이 더 취향에 맞더군요. 심지어는 좀비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영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꽤 들었던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실사로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국무쌍 식으로 그냥 애니로 나오고 말겠지 하는 생각이었던 것이죠. 이미지는 일단 게임인데......중국영화 입니다. 그냥 그렇단 겁니다. 에고편 입니다. 정말 이대로 나오면, 그냥 게임 영상으로나 써야 할 듯 합니다.

"Dungeons & Dragons"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30일

얼마 전 던전 앤 드래곤의 새로운 영화화 소식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크리스 파인의 캐스팅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죠. 이번에는 이 외에도 브리저튼의 남자주인공인 "Rege-Jean Page"이 캐스팅된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 외에도 미셸 로드리게즈와 저스티스 스미스도 캐스팅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려나 봅니다.

모탈 컴뱃

DID U MISS ME ?|2021년 4월 13일

원작이 되는 게임 이야기는 아직도 못해봤으니 빼고. 폴 앤더슨의 첫번째 실사 영화는 그야말로 無근본의 대 향연이었다. 판타지와 SF 장르의 모양새를 대충 따와 주형틀을 만들고, 거기에 각종 무협 영화의 센스와 오리엔탈리즘을 가득 끼얹은 뒤 믹스했던 작품이었지. 정말 놀라운 건, 이번 리부트에서 그런 無근본적인 감각은 대부분이 거세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여전히 말도 안 되는 세계관인 건 맞음. 원작 게임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소리 하는 게 맹꽁이 같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하사시 한조의 스콜피온과 비한의 서브제로 이 두 캐릭터 중심으로 갔어야만 했던 영화다. 포스터에서도 그 둘이 메인인 것처럼 그려지고 있고, 이 영화에서 그나마 좋다고 할 수 있는 15분여의 오프닝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