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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비행기 장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도 걱정거리 입니다. 소니 내에서도 이 작품의 제작은 영화사쪽을 연계한 게임 부문이어서 말이죠. 게임 원작 영화들이 거의 대부분 어떤 길을 갔는지 생각을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가 별로 안 들고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어느 정도 미묘할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더 있긴 한데, 극너 리뷰때 이야기 하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도 걱정을 하는거 보면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옛날에 007도 몇 번 비행기 뒤에 매달렸었는데, 그 때

"언차티드" 포스터들과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9일

이 영화도 나올 예정입니다. 뭐 그렇단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참.......많이 걱정 됩니다.

위쳐 SE02

DID U MISS ME ?|2022년 1월 17일

시즌 1을 보며 그런 이야기를 했었다. 괴물 잡는 의뢰 위주로 보여주는 게 거시적인 국제 분쟁 이야기보다 훨씬 더 재밌었을 거라고. 물론, 그렇다고해서 그 거시적인 국제 분쟁 이야기가 마냥 재미없는 건 또 아니었다는 말도 했다. 그냥 팔 괴고 보게 되는 정도였다 했지. 그리고 시즌 2 다 보고 느낀 것 역시 그 시즌 1의 감상과 똑같다. 다만 이번엔 팔 괴고 보게 되는 정도가 아니었음. 괴고 있던 팔로 베개 만들 정도의 수준. 한마디로 더럽게 재미없었다. 말이 괴물 사냥꾼 위쳐지, 내용적으로는 사실상 현상금 사냥꾼과 진배없다. 고로 장르와 분위기는 딴판이지만 디즈니 플러스의 같은 구성으로 갔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이라 본다. 도 에피소드 별로는 각각 다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2021)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0월 23일

2001년에 ‘손노리’에서 만든 국산 호러 게임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을 원작으로 삼아, 2021년에 ‘송운’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원작 게임으로부터 무려 20년만에 나온 영화다. 내용은 어둠이 깃든 땅을 학생들의 맑은 기운으로 봉인한 ‘연두 고등학교’에 한국 최강의 퇴마사 ‘무영’의 후계자인 ‘이희민’이 전학을 왔다가, 우연히 첫눈에 보고 반한 ‘한소영’의 다이어리를 줍게 되고. 한밤 중에 다이어리를 사탕과 함께 소영이의 책상에 놓고 오려고 학교에 들어갔다가 귀신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동명의 게임의 원작이지만, 감독이 원작 게임을 전혀 해보지 않은 티가 팍팍 날 정도로 원작 구현율이 매우 떨어진다. 진짜 단순히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과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