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원작
Posts
86 posts
극장판 베요네타 블러디 페이트 (BAYONETTA Bloody Fate.2013)
2009년에 세가에서 X-BOX360, PS3용으로 만든 동명의 액션 게임을, 2013년에 GONZO에서 키자키 후미노리 감독이 만들고 쇼케이트에서 배급한 극장용 애니메이션. 내용은 먼 옛날 유럽의 변방 위그리드에서 악마와 천사가 상호불가침 조약을 맺고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어둠의 왼쪽을 눈을 가진 마녀와 빛의 오른쪽 눈을 가진 현자가 사랑을 나누어 금단의 아이가 태어나 마녀 일족에게 맡겨지고, 현자는 천사 측에 붙어 서로 전쟁을 벌여 양쪽 다 전멸에 이르러 기억의 저편에 묻혀 버렸는데.. 그로부터 500년 후에 강 밑바닥에 가라앉은 관에서 마녀 베요네타가 부활하면서 천사들을 사냥하고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싸우는 이야기다. 원작 게임은 데빌 메이 크라이의 제작자인 카미야 히데

"니드 포 스피드"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영화화 소식을 듣기는 했어도, 이런 계통의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결국 영화가 진짜 나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아직 스틸샷에 예고편 공개 정도이기는 하죠. 심지어는 포스터도 없던......그런 관계로 길게 쓰는 방식으로 갈까 했지만, 애초에 게임에 자동차가 주가 되는 영화이다 보니 바로 게임 포스터로 때우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뭐랄까......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온다는 데에 의의를 두려고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우리의 마약상 똘마니인 제시가 나옵니다;;;
![[애니] 페르소나 4 the ANIMATION(2011)](https://img.zoomtrend.com/2013/10/19/b0007603_5261240373ec9.jpg)
[애니] 페르소나 4 the ANIMATION(2011)
2011년에 아틀라스에서 만든 동명의 인기 게임인 ‘페르소나 4’를 AIC ASTA에서 키시 세이지 감독이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2011년 10월부터 MBS, TBS, CBS에 방영을 시작해 2012년 3월에 총 2쿨, 전 25화로 완결된 작품. 내용은 원작과 동일하다. 주인공의 이름은 코믹스판의 디폴트 네임인 세타 소우지가 아니라 페르소나4의 또 다른 디폴트 네임인 나루카미 유우로 나온다. 원작 게임에서는 게임의 특성상 대사가 없어서 쿨가이 같은 느낌을 주지만 애니판에서는 대사가 적절하게 들어가 있으며 천연 속성 느낌이 나서 나름대로 매력적이다.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주변 인물의 드립에 맞장구쳐서 다른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게 매력이랄까. 거기다 감정

"니드 포 스피드" 영화 촬영장 사진입니다.
극장에서 이미 레이싱 영화가 시작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영화화 되는 것으로 해서 레이싱 영화가 나올 거라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거리의 레이서가 친구가 죽고 그 살인 누명을 쓴 뒤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복수 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게임에서 자동차 나오는 거 가지고 이런 백그라운드를 만들어낼 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