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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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est에서의 Sunset Cruise - 1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3일째 - 7

Key West에서의 Sunset Cruise - 1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3일째 - 7

2편에 걸쳐 게재되는 선셋 크루즈는 별로 설명이 필요 없고 그냥 사진만 보면 될 것이라 여기고 간략히 적는다. 이렇게 작은 선박도 있으나 더욱 정취 있는 범선도 있다. 저녁 늦게 9시에 시작하는 투어도 있다. 드디어 우리가 예약한 배에 오른다. 이미 설명하였지만 직접 예약하면 $59이지만 Welcome Center를 통하니 $49이었다. 디너가 포함 안 된 가격은 $35이나 일행은 풀코스의 $49짜리를 선택하였다. Welcome beverage 맥주 한 잔을 이미 즐기는 일행. 서서히 선착장을 빠져나가는 중이다. 선장의 간단한 환영 멘트가 이어지고 바에서는 칵테일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 느긋하면서도 조금은 들.......

차귀도 일몰

차귀도 일몰

YCFactory|2017년 5월 9일

3월 어느날 꽤나 이뻣던 차귀도 일몰. 그 이후 나는 망원렌즈를 팔수밖에 없었다 ㅠㅠ

2016 LAS-SFO (6): 브라이스 캐니언

2016 LAS-SFO (6): 브라이스 캐니언

LionHeart's Blog|2016년 8월 17일

유타주에 위치한 브라이스 캐니언은 처음으로 방문해보았습니다. 지난 밤에 어둠 속에서 보았을 때도 장관이었지만 밝은 날 내려다 본 수많은 첨탑은 장관이었습니다. 위키에 따르면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암석들이 융기된 뒤, 빗물 등에 의해 토사가 깎여 단단한 암석만 남은 결과라고 합니다. 그랜드 캐니언보다 바닥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 무리가 없어 Navajo Loop Trail을 걸어보았습니다. 이 길은 Sunset Point에서 출발하여 돌아오는 루트인데요, 더 길게 하이킹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도중에 Queen's Garden Trail 쪽으로 가시면 Sunrise Point까지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당연하지만 보라색으로 칠한 짧은 루트를 선택하였으며 1.3마일? 2.16km 정도 된다고

[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정상에서 본 해넘이

[하와이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정상에서 본 해넘이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6월 26일

슬슬 붉은 빛이 돌기 시작합니다. 천문대 모둠 파노라마~ 스바루(Subaru)와 케크(Keck) 거의 내려오며 월요일이지만 사람들도 꽤 많이 올라왔습니다. 반짝~ 이 날, 하루를 모두 마우나케아에 쏟았지만 전혀 아깝지 않고 벅찼던 하루였네요. 다들 가족이나 결혼할 사람을 데려오고 싶다는 꿈...을 ㅠㅠ 안녕~ 황혼빛도 좋은~ 달도 한번 봐주고~ 불사조 구름이라 부르고 싶더군요. ㅎㅎ 이제 푸른 빛이 강하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경찰이 쫓아내기(?) 시작합니다. ㅠㅠ 혹시나 있어볼까~도 고려해봤는데 철수해야한다고~ 어디선 버티면 된다고도 하는데 별사진찍는 조원이 없다보니 마지막즈음의 차량 그룹에 같이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