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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메모리폼 베개 졸업, 엠마 필로우 높이 조절 폼 배게
얼마 전 딸아이 방에 엠마 메모리폼 매트리스로 꾸며주면서 이젠 드디어 혼자 잠을 자게 되었는데요. 원래 같이 잘 때부터 저희가 쓰던 매트리스여서 익숙한 덕분인지 모르지만 첫날부터 꿀잠을 자면서 이젠 알아서 혼자 잘자는걸 보니 언제 이렇게 다 컷나 싶기도 합니다. ㅎ 이왕이면 베개도 편한 걸로 맞춰주고 싶어서 기존에 쓰던걸 치우고 이번에 엠마 필로우 메모리폼 베개로 장만을 해줬어요. 사실 저희 가족 베개는 이미 졸업을 했을만큼 온가족이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기도 하고 높이 조절이 가능한 폼 베개로 용도에 맞게 분리해서 사용이 가능하다보니 가성비가 정말 좋은 점도 만족스러운게 바로 요녀석이거든요. 엠마 필로우 메모.......
"엠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해외에서 샀습니다. 더 싸게 사서 말이죠. 글이 좀 이상하죠? 체코판이라 그렇습니다. 후면은 아예 알아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한글자막이 있더군요? 디스크가 공용판이라 그렇습니다. 좀 기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좋아하거든요.
[Mnet] 스우파에서 스걸파까지
스우파는 1박 2일부터 여기저기 언급되서 한번 봐볼까~ 했다가 꽤나~ 재밌게 봤는데 춤이라는, 몸을 쓰는 것 자체의 매력을 흠뻑 알려줘서 아주 좋아하게 된 프로네요. 안무들 보면 그냥 다들 멋드러진~ 선미 시강 한 컷ㅋㅋㅋㅋ 솔직히 배틀 같은 부분은 춤 자체를 잘 모르기도 하고 합이 잘 짜진 경우를 제외하곤 좀 너무 많이 반복되다보니 좀 아쉬웠지만 안무 트레이드라던지 댄스라서 가능한 구성 등이 흥미로웠습니다. 남성이나 혼성도 나올지~ 스우파에서 제일 좋아하는 댄서는 원트의 엠마인데 정말 몸을 잘 쓰던~ 곧바로 스걸파라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를 만들었는데 학생들도 꽤나 인상적인 팀들이 있었네요. 우선 클루씨부터~ 5회 끝나고 욕
엠마 - 제인 오스틴 기반의 로맨틱 코미디
사실 이 영화는 리스트에 포함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리스트에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대기 힘든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이런 영화가 땡기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인 오스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는 그래도 보고 넘어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어텀 드 와일드는 솔직히 감독으로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 이력을 보고 있으면 아무래도 장편 상업 영화를 한 적 없는 상황이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