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무라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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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DID U MISS ME ?|2021년 8월 14일

신지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마무리되고, 에바는 더 이상 기동할 필요가 없게 되는가. 끝없이 반복되던 도돌이표가 드디어 끝나는 것인가. 마지막 영화의 부제는 그를 뜻하는 듯해 의미심장하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이제 안노 히데아키가 이거 그만 만들겠다 선언한 게 되는 거지. 마무리에 대한 부담감이 분명히 존재했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도무지 말이 안 된다. 마무리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데 영화를 이렇게 만든 거라고? '마무리'의 의미가 대체 뭔데... 기승전결 중 이제 '결'인 거잖아. 그럼 그동안의 떡밥들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고 인물들 각자의 스토리아크도 설득력 있으면서도 감동 가득하게 매듭 지었어야 하는 게 맞는 거 아냐? 마지막 편에 이르러서도 안노 히데아키는 여전히 미스테리만 잔뜩 살포하고 있는 것이

에반게리온 - Q, 2013

DID U MISS ME ?|2021년 8월 14일

와 에서 뿌려댄 떡밥들에 대해 A를 제공해야 했던 3편인데, 정작 더 많은 Q만 마구 흘려두고 꽁무니 뺀 영화. 이후로부터 14년의 갭이 생겼다. 이는 기존 TV 시리즈에도 존재하지 않던 설정. 직전 에피소드인 가 재건축을 위해 대대적 철거를 감행했던 작품이었으니, 시리즈의 3편쯤 되면 이제 기존 TV 시리즈가 걸었던 길에서 조금 벗어나도 무리는 없다. 오히려 기존 팬들에게도 새롭게 다가갈 여지가 생긴 거지. 다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것. 잠들어있던 14년 동안 신지를 제외하고 모든 게 다 변해버렸다. 네르프는 반쯤 붕괴되어 뷜레의 견제를 받고 있고, 네르프에 충성하던 미사토와 사령부 일행은 이제 뷜레라는

일본성우 과거사진 스레

声優の過去画像スレ 타케타츠 아야나 타무라 유카리 쿠기미야 리에 유우키 아오이 호리에 유이 거유성우 유키노 사츠키 *거리 운명의 교차점 사쿠마 레이 체포하겠어 히라마츠 아키코, 타마가와 사키코 코시미즈 아미 사와시로 미유키 10년전 키

이나가키 사키 스레

稲垣早希 >아스카 성우인가 오히려 껍데기가 아스카 나이 꽤 됐지 않았냐? 칸사이에서 아직 일하고있음? *1983년생(35세) >칸사이에서 아직 일하고있음? 생활웃음백과에서 전국레귤러 하고 있는데 뭔소리냐? NHK 웃음생활백과에선 평범한 탤런트 파트너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파트너도 없는데, 사쿠라 이나가키 사키 뭐, 컨닝 타케야마 같은건가 로케미츠 하던 때부터 파트너 없었다 파트너는 보험설계사가 됐다고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