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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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LESS 2012 /일드

PRICELESS 2012 /일드

아르누보|2012년 11월 21일

프라이스리스 ~ 있을 리 없잖아, 그런 거! ~ (2012)출연기무라 타쿠야 (긴다이치 후미오 역),후지키 나오히토, 나카이 키이치 (모아이 켄고 역), 카리나 (니카이도 사야 역), 후지가야 타이스케 (에노모토 코타로 역), 렌부츠 미사코 (히로세 요코 역) 줄거리한 노인이 죽고 남긴 말 한마디 때문에 평범한 셀리리맨에서 최하 빈곤층이 되버리는 킨다이치(기무라 타쿠야)하루 아침에 노숙자 신세로 전락하고 맘니다 내막을 알고 나면 이유가 있었서요 노인은 미라클란 회사의 설립자 입니다 죽으면서 회사을 킨다이치에게 물려준다는 유언을 아들에게 남기지만 아들은 정체도 모르는 동생?(확실치는 안음)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됨니다 미라클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아들은 킨다이치을 회사 정보 유출 험의로

337박수가 등장하는 센스가 의심스럽다...

하나 둘 셋 망상공간|2012년 11월 17일

에반게리온의 성우 오가타 메구미가 팬에게 쓴소리... 상영 후 337박수는 그만뒀으면 한다 영화관에서 '잔혹한 천사의 명제'를 부른다거나, 337박수를 치는 행동 등을 하자고 말을 꺼내는 것이 '오타쿠'를 욕먹이는 짓이라고는 생각치 않겠지요. 팬이라는 자각이 있다면, 사회인으로서 아니 사람으로서 매너가 있다면 이런 행동이 기사화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하는 앱 게임 블라블라

우리가 하는 앱 게임 블라블라

냉장고 안의 삶|2012년 11월 9일

아저씨하고 요즘의 여러가지 앱 게임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둘다 순정한 아이폰. 파김치 몇 년 전에, 스마트폰으로 너나할 것 없이 바꿨던 시기(생각해 보면 십년도 안됐다. 그런데 이제 주변을 둘러보면 죄다 스마트폰!), 소위 붐이 일었던 시기에는 앱 게임으로도 RPG가 종종 나왔었는데 이젠 없어. 테라나, 기타 등등. 하나도 안 나와. 아저씨 이젠 없지. 그런 긴 게임들은 인기 없어. 한 판 한 판 할 수 있고 적당한 길이를 가진 게임을 선호해. 파김치 굳이 말하면 디펜스류 게임은 아직도 있긴 한데 그건 RPG가 아니잖아. 아저씨 경쟁이야. 카카오톡에서 친구들하고 순위 다투는 걸 하지, 혼자 하는 게임 없어. 파김치 애니팡이 대표적인 예 아니야? 그리고 한국 게임 특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