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7 posts
데이트 어 라이브
어 나는 오타쿠 레벨도 낮고 성우에 대해서도 엄청 모르고 이름을 기억하는 성우래봐야 한두명 정도밖에 없고 딱히 뭘 봐도 '아 성우가 왜이래 ㅋㅋㅋㅋ'하는 경우도 전혀 없었는데 자꾸 미야마에 카나코가 떠올라서 집중이 안된다... 내용이 왠지 점점 흥이 떨어지는 기분인데... 아무래도 라이트노벨 홍보 애니인 기분이 들기 때문에 다 보고 원작을 사보든 말든 판단해야 할것같다. 마음같아선 빨리 내여귀나 사야겠는데
'팬덤은 삶의 방식이다'
대중문화로서의 팬덤 현상이라든가 또 하나의 문화로서의 팬덤 현상은 사실상 같은 지점을 가리키고 있다. 대체로 한국에서 팬덤 현상에 대해 말할 때 '아이돌 팬덤'을 일컫는 것도 그 방증이라 할 수 있겠다.하지만 하나의 삶의 양태로서의 팬덤이랄까, 한국에서는 주로 오타쿠 컬쳐쯤으로 여겨지는 그러한 팬덤은 잘 부각되지 않는 듯하다. 일본에서는 사정이 어떠려나. 아무튼 인터넷에서 문득 본 영화 트레일러를 보고 혼자 실실거려 본다. 한 번 보고 싶구만.

이타샤 도 단체로 다니면 좀 놀래요.
한분은 아얘 번호표를 조수석에 놓았더군요... ㄷㄷㄷㄷㄷ우리나라였음 혼났을텐데 말입니다. 번호표를 뗐다고... (근데 우리나라도 이타샤 하는분 은근히 있긴 하더군요. 잘 안보여서 그렇지.구 아방에다가 투하트2 스티킹 한 분 있다고 들었어요__ )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https://img.zoomtrend.com/2013/04/25/c0014543_517878e389a20.jpg)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
코엑스는 몇분 늦었다고 금새 동이 나고 목동 메가박스로 해서 M2관 전야제에 다녀왔습니다. 전철에서부터 웬지 다들 정장차림이고 세련된 옷을 입고 있지만 일코의 향기가 팍팍 난다했더니 모두 같은 곳으로 향하는.......ㅠㅠ)b 에바를 즐기던 세대의 나이가 벌써 이렇게 ㅠㅠ 코엑스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목동은 반수 가까이 여성분들이 아닐까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 편의 카오루X신지(어느쪽 일까ㅋㅋ) 커플링 파워가 아닐까 싶습니다. 파 때는 남성이 대다수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 부녀자시라면 에바팬이 아니더라도 강추드립니다(어?) 이거 서비스 대폭발이에요. ㅠㅠ 개그씬 같은건 다 가져다 버리고 커플링에 집중!! 여성분들의 탄식이 넘쳐났습니다. 영화로 이런걸 만들다니 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