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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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 함대 컬렉션의 한 동인지에서 심각한 장면이...;;;

[혐오주의] 함대 컬렉션의 한 동인지에서 심각한 장면이...;;;

♣ DOMVS...DINOSAVRIA |2017년 1월 2일

오늘 하루 잡칠 것 같은 스샷 몇 장 (원작이 게임이므로 게임밸리에 올렸습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중 윤영하 소령님의 동상 함대 컬렉션은 줄여서 '칸코레'라 불리며 2차 세계대전 때의 일본 군함들을 의인화시켜 심해서함이라는 적들과 싸우는 웹게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래 제 주변 친구와 지인분들이 워낙에 좋아하던 매체라 '그렇구나'하는 생각 외에 일부러 관심을 가지지 않던 컨텐츠였습니다.존경하는 몇몇 작가분들이 칸코레를 그려서 거기에 영향받아 취향을 이해해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지인이랑 대화나누다가 갈갈이 드립을 친 낙서가 거의 유일한 언급이었죠. 그런데 지인이 알려준 정보로 새로 등장한 '2차 창작' 작품 중 하나에 심각한 고인드립이 있다는 것을 알게

[신비한 동물사전] 좌충우돌 여행기

[신비한 동물사전] 좌충우돌 여행기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1월 21일

해리포터를 시작하며 머글들 사이의 아웃사이더인 해리포터에 집중했다면 이번 시리즈에서는 노마지(머글)들 뿐만 아니라 마법사들 사이에서도 아웃사이더인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는데 해리포터의 전 이야기이면서도 안정감있게 스타트해냈네요. 나쁘게 보자면 익숙하다는거지만 누가봐도 주인공 캐릭터인 해리포터와 달리 남과 눈도 잘 못 마주치는 에디 레드메인과 골칫덩어리 취급받는 캐서린 워터스턴의 조합은 묘하게 좀 더 아웃사이더적인 매력이라 좋았던~ 몇 편이 계획되어 있다는데 다음 무대는 어디가 될지 주인공들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영화였네요. 쿠키영상은 없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대가 미국으로 바뀌면서 머글이 노마지이고 세계정부적인(?) 모습도

오타쿠는 왜 오타쿠가 되는거야?

1애초의 성격? 이성에게 인기 없는 것에 대한 도피? 32차원의 귀여움을 깨닫냐 아니냐92>>3 이거지 실제 여자 따위 처음부터 안중에도 없음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애니오타란 것만은 확실히 알았다 너네 4도피한 녀석은 오타쿠조차 아니니까5애니 보고나서 의외로 재밌었으니까7애초에 좋았던거겠지 왜 거기서 이성이 나옴? 철도에 흥미 없는 사람이 철덕이 될리 없고, 게임에 흥미 없는 사람이 겜덕이 될리 없잖아? 오히려 이성에게 인기 있으면 있는대로, 선택을 강요받는 딜레마에 쫓기는 케이스도 있다고 들었는데8얼굴 나빠 커뮤력 없어→인기 없고 이지메 당함→ 애니로 현실도피10밖으로 나가지 않고 할 취미로 도망쳤음11오타쿠는 되는게 아냐 되어 있는거다12전혀 다름 양아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너의 이름은"의 대히트가 어째서 "사건"일까? 세카이계와 미소녀 게임의 문맥으로 읽어보자 와타나베 다이스케(渡邉大輔) 신카이 마코토는 아니메계의 이질적인 존재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이 기록적인 대히트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 10일만에 이미 흥행수입 38억엔을 돌파했다고 하니, 이는 이미 2010년대 아니메업계에 있어 하나의 사건이라고 봐도 좋을것이다. 올해 여름은 수많은 의미에서 "헤이세이의 끝"을 실감할 수 있는 뉴스가 잇달았지만, 이 사건은 그야말로 명실공히 "포스트 지브리"의 신시대가 도래한 것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주목할 점은 이번 히트가 내용적으로도 스튜디오 지브리나 스튜지오 지도(호소다 마모루)처럼 남녀노소, 넓은층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