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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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에이판 마징가 Z 국내 재방영

토에이판 마징가 Z 국내 재방영

4월 25일부터 토에이의 마징가 Z가 약 40여년만에 우리나라에 다시 방영됩니다. 물론 40년전 버전 그대로는 아니고, 새로 더빙된 버전입니다. 이것때문에 그동안 많이 바빴습니다. 하지만 대원방송에서 며칠 전에 공식발표가 나왔음에도 국내의 오타쿠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반응이 없습니다. 예상대로이긴 합니다. 이미 마징가 Z에 반응을 보일만한 세대는 더 이상 취미활동을 하기 쉽지 않은 연령대에 들어섰으니 온라인에선 잘 눈에 띄지 않는 거겠죠.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슈퍼로봇대전에서도 토에이 마징가는 잘 등장하지 않고 요즘 세대에 맞춘 리부트판이 주력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 한국만의 특징 같은 것은 아닙니다. 단지 시대의 변화일 뿐이죠. 그래서 이번 마징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링크창고|2018년 3월 30일

결말까지 싹 누설해 버렸습니다. 안본 사람은 뒤로 가세요 화제의 영화가 개봉 했습니다. 서브컬쳐 매니아들에게는 일어날수도 없을 일이 벌어진 영화죠. 제가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그렇고, 보게 된 이유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주 열광하며 극에 몰입하고 만족스럽게 극장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화려한 볼거리, 추억의 미디어 매체들, 나쁘지 않은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내용에 몰입을 못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퀘스트를 깨는 부분이 너무 심심하다, 당위성이나 감정전달이 안된다 등등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저는 각본에 몰입하며 봤는데, 왜 누군가는 그렇지 못했을까요? 단순히 샤이닝 본것과 안본것의 차이일까요? 그저 킹콩과 건담과 가네다 바이크가 날아다

[PS4] 4여신 온라인 CYBER DIMENSION NEPTUNE(四女神オンライン CYBER DIMENSION NEPTUNE.2017)

[PS4] 4여신 온라인 CYBER DIMENSION NEPTUNE(四女神オンライン CYBER DIMENSION NEPTUNE.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22일

2016년에 탐소프트에서 개발, 컴파일 하트에서 PS4용으로 발매한 액션 RPG게임. 넵튠 외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게임 업계의 수호여신은 넵튠, 느와르, 블랑, 벨이 자신들을 모델로 한 인기 온라인 게임 ‘4여신 온라인’의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어 환상세계 아르스가드를 무대로 삼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넵튠 시리즈에서 4여신 중 한 명인 벨이 게임 오타쿠로서 즐기는 게임으로 자주 언급되었던 4여신 온라인을 메인으로 삼았다. 가상현실 게임이 아니라 온라인 멀티 플레이가 되는 콘솔 게임이라서, 넵튠 시리즈 특유의 게임 네타 주요 소재가 온라인 게임 플레이로 집중되어 있다. 넵튠 일행이 나누는 대화도 그쪽 화제고 마을 내 NPC와 주요 패러디 소재도 온

일본에서 e-Sport가 유행하지 않는 이유가 어둠이 너무 깊어

1 >게임은 오타쿠가 하는 거라는 편견이 만연해서 이런 거 너무 심하잖아 2 법률이… 5 스포츠란 의식을 다시 잡기 위해 어디까지나 스포츠로서 통할거라면 이 이상 먹히지 않는다 존나 이기면 자연스럽게 정비되는거 아니냐 7 애초에 프로게이머 주변 제도가 정비되어 있지 않아 8편견?9게임은 오타쿠가 하는 거라는 건 틀리지 않았지만 왜 원인이 되는거야? 그 오타쿠가 늘어나면 상관 없잖아 10아무리 발버둥쳐도 야쿠자의 자금원행임13일본에서 스타가 태어나면 그렇지 않는 한 평생 오타쿠 14 프로 라이센스는 수상쩍은 상술도 있고 15일본에서 esports란 이름도 좀 그래 게임 대회(상금 있음) 쪽이 더 불타오른다17미남이 하면 원찬스19약하니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