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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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코미케부터 참가한 레전드 덕후, 코미케에서 환갑잔치를 열다

제1회 코미케부터 참가한 레전드 덕후, 코미케에서 환갑잔치를 열다

1:風吹けば名無し@\(^o^)/: 2016/08/14(日) 23:25:31.06ID:VpTmXu7N0.net 이 아저씨가 누구냐?? 사실 이 분은 제1회 코미케부터 40년간 의료스탭으로 계속 참가하고 계신 대단한 분. 무려 어제 60세의 생일을 맞아, 코미케 1일째 종료후 파티가 열렸다. 거기서 배포했던게 이 클리어 파일 3:風吹けば名無し@\(^o^)/:2016/08/14(日) 23:26:48.79ID:4p29OQMt0.net 저런 레전드가 있었나, 기력체력이 대단하다 9:風吹けば名無し@\(^o^)/: 2016/08/14(日) 23:29:18.14ID:5iR+0kBh0.net 의료스탭이냐 10:風吹けば名無し@\(^o^)/: 2016/08/14(日) 23:29:

일부 덕후들이 경멸받는 이유

나는 어두메 다크한 중2시절 입덕한 이후로 서른 문턱에 들어선 지금도 게임과 애니를 라이트하게 즐기는 제법 경력있는 덕후다 일코를 열심히 한 덕분에 대학생활도 회사생활도 무난히 할 수 있었는데 덕분에 비 덕후가 덕후를 보는 시선을 어느정도 알 수 있었다(나도 가끔 그런 시선으로 보기도 했고) 보통 덕후라는 이유만으로 한심하게 타인을 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애초에 글러먹은 인간은 굳이 덕후라는 이유를 갖다대지 않더라도 그냥 사람 한심하게 여기는 게 일이고. 근데 외면당하고 경멸어린 시선을 받는 덕후들은 공통점이 있다 잘 알지 못하는 것을 쉽게 무시하고 깔본다는 것이다. 덕후 경력이 긴 덕분에 이래저래 발이 넓은데 스무살짜리 덕후를 하나 안다.

[부산서면] 만화책/애니/서점 - 북컬쳐

[부산서면] 만화책/애니/서점 - 북컬쳐

국할머니|2016년 3월 18일

오오 역시 나의 친구.부산 서면에서 만나 파스타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어요.양산에 사는 저의 오래된 친구의 제안으로 가게된 '북컬쳐'!만화책방이라는 말만듣고 갔다가 신세계~~우와 드디어 지방에도 이런 만화책방이~~~!덕후스러운 향기가 폴폴~이런건 서울에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겼어요 생겼어!!별 기대안하고 들어갔다가 와우!! 앞에는 뭔가 굿즈와 장난감들이 많네요 ㅋㅋㅋㅋ우와우와 그냥 만화책만 파는곳은 있지만이렇게 본격적으로 애니덕후들을 위한!!!핫플레이스네요!! 오호호 피규어도 팔고있고 너무 좋네요!! 벽 위쪽에 엽서크기의 그림들이 마구 붙여져있던데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요.오오 일단 구경만온거라 오늘은 물러갑니다 크크 으으 넘이뽀요귀여운건 다사고싶다람쥐... 안이 꽤

철도 오타쿠는 못말려.

철도 오타쿠는 못말려.

......'메구' 로...... 마'치야'........ '아오야마'잇쵸메... 철덕은 못말려요.ㄷㄷㄷㄷㄷ애니메이션과 철도를 저렇게 연결하다니 무서워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