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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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갑니다.

집에 갑니다.

며칠간 덩달아 고생한 편순이 우미와 함께 복귀합니다. 정말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네요. 부산에서 시작해서 대구 - 대전 - 천안 - 이제 집... 정말 몸도 성치 않으면서 어딜 그렇게 싸돌아다니는지. 일단 기차 안에서 좀 자고, 서울에선 남은 MP를 HP 대신 써가면서 어떻게든 집에 가야겠습니다. 그 뒤에는 또 이사 준비다냐- 으에에에엑 붸에에에엑 일단 여행 중의 럽라 정산부터 하고 뻗어야겠네요. 다들 푹 쉬어요. 사이나라~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Just know that I am here|2014년 4월 10일

내가 '집으로' 라는 프로를 보게된 것은! 우연히 목요일 밤, 디엠비로 채널을 돌리다 발견한 낯익은 야물루 가족! 바로 '아마존의 눈물'에 주인공으로 나왔었던 가족! 그모습에 우선 반가웠고! 최수종&하희라부부가 나와서 더욱더 반가웠다.^^ mbc!이번에도 역시 좋은 취지와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들을 보는 나는 너무나도 흐뭇하고! 우리 나라를 경험하는 야물루 가족의 모습에 반가워서 피식 웃기도하고 마치, 같은 공간에 있었던 것 마냥 친근했다. 어느덧 방송을 재방으로 챙겨본지 몇주가 지나고... 내 기억으론 1월에 본것 같은데! 벌써 4월이되었다.... 프로그램을 검색해보니 12월부터 했던!^^ 그렇게 오늘에서야 마지막회를 봤다. 야물루 가족과 최수종&amp

2013-13. 영화, 웜바디스 & 집으로.

2013-13. 영화, 웜바디스 & 집으로.

요즘 웜바디스 보다는 연애의온도를 더 많이 보시는 듯 하지만. 내용이 (핑크핑크신혼인) 저에게는 잘 와닿지 않을 듯 하여 선택한 좀비물입니다. (응?) 웃겨요. ㅋㅋ 관객들 다들 몇 번 빵 터지더라는. 가벼운 킬링타임용입니다. 이런 영화는 분석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아요. 월요일 낮, 맨 뒷 좌석에서 보았는데 상영관에 몇 분 안 계셔서 비매너이지만 살짝. 다 먹어. (나두 다 먹는데....) ㅡㅡㅡ 다음은 집에서 티비 채널 돌리다 보게 된 '집으로'입니다. 유승호의 깜찍한 시절...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었던 것 같은데. 험. 이 영화 다들 보셨나요? 2001년 영화더라구요. (언제 세월이 이렇게ㅠ) 유승호 외에 모든 출연진들이 충북 영동 오지마을의 현지 주민들이신데요, 참 잔잔하고...

영화. 집으로 (Karov La Bayit, Close To Home, 2005)

집으로 스마다르 사야르,나오마 쉔다르 / 달리아 하거,비디 빌루 나의 점수 : ★★★ 아무 생각 없이 EBS에서 틀어주는 걸 보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들던 영화. 여군이라는 틀에 갇혀 있는 정말 다른 두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적일 듯 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솔직히 조금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긴 했었는데, 마지막의 그 음성들이, 그리고 소녀들의 표정들이 너무 가슴 아파서 한참을 먹먹하게 되새기고 있었다. 처음에 원래 영화 내용과 의미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영화를 시작했는데, 그 앞부분을 제대로 못 봐서 그게 아쉽다. 왜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좀 있었던지라. 검색을 해봐도 이 영화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다는 것도 아쉽다. 다시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