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집으로 (Karov La Bayit, Close To Home,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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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스마다르 사야르,나오마 쉔다르 / 달리아 하거,비디 빌루 나의 점수 : ★★★ 아무 생각 없이 EBS에서 틀어주는 걸 보고 있었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들던 영화. 여군이라는 틀에 갇혀 있는 정말 다른 두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적일 듯 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솔직히 조금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긴 했었는데, 마지막의 그 음성들이, 그리고 소녀들의 표정들이 너무 가슴 아파서 한참을 먹먹하게 되새기고 있었다. 처음에 원래 영화 내용과 의미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고 영화를 시작했는데, 그 앞부분을 제대로 못 봐서 그게 아쉽다. 왜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좀 있었던지라. 검색을 해봐도 이 영화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다는 것도 아쉽다. 다시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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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인 유승호, 내 기억에는 그를 처음본 영화가 집으로 였던것 같다. 집으로... 요즘 시대의 사람들이 흥미로움을 느끼는 장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편이다. 한 7세의 어린아이(유승호)가 서울에 살다가 시골의 할머니가 있는 집에서 할머니와 단 둘이 살게되는 내용이며 슬픔과 감동을 느끼게되는 드라마 장르의 영화. 2002년이니 22년전이고 유승호가 1993년생이니까 촬영당시에는 약 만8세 정도가 되었을 것 같다. 그의 프로필을 보고나니 생각났다. 가시고기.. 아마 정보석이 아빠역할로 나온 오래전에 단편 드라마로 제작된걸 TV에서 본적이있었다. 이후 소설책도 따로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드라마 진짜 엄청 슬펐는데... ㅠ.......
애나벨 집으로 (2019) 보고 왔습니다
일단 컨저링 유니버스 대부분의 작품을 보았습니다. 에나벨 시리즈는 이번이 3번째로 알고 있는데 앞의 두 편 중 한 편만 봤습니다. 사운드 효과가 대박 인시디어스4 처럼 10대 소녀 2명이 메인 주인공... (당연히 매력적인..) + 초딩 여주 워렌 부부는 처음과 끝에만 나옵니다. 즉 웨렌부부 의 활약상을 보기위해서는 이영화는 아님 워렌부부 집안에서만 벌어지는 영화로 자칫 지루할 수 있었던 것을 그 비밀의 지하실의 여러가지 소품을 적절히 활용하여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갠적으로는 인시디어스4 랑 '더 넌' 보단 훨씬 재미있었고 에나벨 시리즈 중에서도 젤 나은듯 싶습니다( 둘 중 하나는 못봤지만..) 가족애 부분을 강조한 부분도 나쁘지 않았고... 생각없이 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