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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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산행중, 오대산
오랜만에 찾은 오대산 계획은 진고개에서 동대산으로 올라 두로봉, 상왕봉을 거쳐 비로봉에서 하산하는 종주 산행이었지만, 무릅까지 쌓인 눈길을 헤쳐가며 가다보니 두로령에서 산행을 마치고 하산. 생각보다 너무 힘든 산행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듯 싶다.

종주할 때 유의사항, 준비물 설악대종주 화대종주 불수사도북 육구종주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오늘은 종주할 때 유의사항 및 준비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종주란? 능선을 따라 산을 걸어 많은 산봉우리를 넘어가는일. 많은 산객들이 도전하는 종주, 쉽게 말해 산을 길게 종으로 질러 가는것을 가리킵니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횡단이라는 코스도 있습니다. 당연히 산을 길게 가야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많고 준비해야 할 것도 많습니다. 저는 종주의 경험이 일천한 사람으로 작년에 육구종주를 한 번 해봤고 그것도 지인 선배께서 하자고 하여 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주변에서 하도 불수사도북, 불수사도북 하길래 도대체 그게 뭐길래 난리들이지 하며 호기심에 한 것입니다. .......
[치악산, 원주] 종주를 하고 나서
작년 11월 육아휴직 시작일때... 나의 몸 상태가 영 아닐때를 기점하여, 치악산 종주를 했다. 치악산 종주를 하고나서, 몸의 상태가 영 엉망인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종주하고 나서 발을 질질 끌다시피 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서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고 나서 다시 치악산을 오르고자 했던 이유는 두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육아휴직을 끝내고 , 복직한 뒤에.. 이직한 것에 대해서 나 나름데로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 였고.또하나는 내가 생각하고 있던 올해 남아 있는 소원을 빌고자 이렇게 산을 등정하게 되었다. 잘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고, 이런 저런 잡념도 많이 있었지만, 상원사에 도착하고 나서..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에.. 부끄럽게 나 자신의 소원을 빌어 보았다. 올 한해 잘

불암산, 수락산 등산하기
보통 수락산을 많이 가기는 하는데.. 개인 적으로는 불암산과 수락산을 같이 동시에 타는 것을 더 좋아 한다.수락산으로 오르거나 불암산으로 오르거나 해도 그리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을 한번에 하루에 등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거기까지는 안되겠지만.. 개인 적으로는 수락,불암의 길이는 약 6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초심자도 잘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길이도 긴것 같은데.. 그리 길지도 않고 말이다. 평상시 갔았으면... 7호선 수락산역에서 출발하여... 원자력 병원쪽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잡고 다녔다. (이때 장점은 목욕탕이 근처에 있어 좀 씻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등산후 찬물에 샤워를 하면.. 냉찜질 하는 효과도 거둘수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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