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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https://img.zoomtrend.com/2024/10/02/600a1360-abed-5f9e-b5f1-f091e12f1ac8.jpg)
[WNBA PO] 뉴욕의 "벤치 파워", 미네소타의 "오프더 볼 스크린"
이번 시즌 WNBA 4강전은, 일단 양상이 너무나 이채롭다. 지난 시즌 결승 리매치인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는, 양 팀 모두 트랜지션 기반 최강 오펜스를 자랑하는 팀들이고, 미네소타와 코네티컷은, 최강 디펜스를 자랑하는 방패와 방패의 대결이다. 마치 일란성 쌍둥이 자매 간의 대결처럼 펼쳐지고 있는 이번 4강전은, 그래서 승부 예측이 너무나 힘들었는데, 결론은 벤치에서 판가름이 나고 있다. 1)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84) @ 뉴욕 리버티 (88) 1차전 뉴욕의 10점차 가벼운 승리의 핵심은, 원투 펀치 대결에서 뉴욕의 브리애나 스튜어트와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라스베이거스의 에이자 윌슨과 켈시 플럼을 압도했기 때문이었다. 벡키 해먼.......
![[WNBA PO]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밀린 숙제를 마무리해야죠."](https://img.zoomtrend.com/2024/10/02/7cb93a86-0fe7-5195-b9cb-bdc28e417d50.jpg)
[WNBA PO]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밀린 숙제를 마무리해야죠."
지난 시즌 단연 우세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뉴욕 리버티는 결승에서 라스베이거스에게 패했다. 비시즌 사브리나 이오네스쿠가 심혈을 기울인 핵심은, 점프력 향상. 탁월한 3점포 능력에 비하여 필드 골이 뒷받침되지 않던 사브리나는, 짜릿하게 페인트 돌파를 할 수 있는 힘과 스피드는 부족한 대신에, 하이 점프를 이용하는 플로터와 뱅크 샷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 프로 데뷔 이후 만성적으로 괴롭히던 앵클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된 덕분에, 이런 자신감을 가질 수가 있었다. "지면 시즌 끝" 절벽에 몰린 아틀란타 드림의 공세가 시작부터 매우 거칠었다. 특히 알리샤 그레이에게 오늘 그 분이 강림하셨다. 1쿼.......

미국 서부 여행 네바다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
에펠탑과 개선문이 보이는 곳, 여기는 파리? 노노, 미국 서부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에요. '프랑스 파리'를 컨셉으로 하는 패리스 호텔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투숙했던 후기 공유해볼게요 🥰 스트립 중심에 위치 미국 라스베가스에는 스트립이라고 불리는 호텔들이 늘어서 있는 메인 거리가 하나 있는데요, 라스베가스 패리스 호텔은 이 거리 중심에 위치해요. 덕분에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하고 관광, 식사, 쇼핑을 모두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근처에 벨라지오, 코스모폴리탄, 홀스슈, 플래닛, 아리아 호텔 등이 있고요. 우버는 탑승 장소 따로 저희는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여행 내내 도보 혹은 우버를 이용해 이동하였는데요, 우.......
![[WNBA] 리오니 피비쉬 (Leonie Fiebich) - 뉴욕 리버티의 보물](https://img.zoomtrend.com/2024/08/05/a789e41f-6bb1-5515-904a-0782793ae86f.jpg)
[WNBA] 리오니 피비쉬 (Leonie Fiebich) - 뉴욕 리버티의 보물
라스베이거스의 벡키 해먼 감독이, 요즘 뉴욕 리버티를 보며서 가장 배가 아픈 선수는, 독일 병정 "리오니 피비쉬 (Leonie Fiebich)"다. - "도대체 저런 선수를 길거리 캐스팅을 했나? 어떻게 구할 수가 있었을까?"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뉴욕) - "피비쉬의 기록지는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주로 상대 팀의 윙이나 볼 핸들러를 방어하는데, 미스매치 불가이고, 탁월한 패싱 센스와 3점포를 갖추고 있습니다. 때로는 리딩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신장이 190cm가 넘습니다." (193cm) 정작 2000년생, 이제 24세인 리오니 피비쉬는, 불과 2년전까지 박지현처럼 호주 2부 NBL1에서 뛰던 선수다. 거기서 파이널 MVP를 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