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 posts![[보성나들이]아직은 물이 차다](https://img.zoomtrend.com/2012/06/11/e0111708_4fd580424a42d.png)
[보성나들이]아직은 물이 차다
한달전부터 예약 하고 뭐 어떻게 놀면 재밌다고 소문날까 부터 해서, 뭐 먹을까, 수영복도 챙겨야되나? 율포해수욕장 옆에 워터파크처럼 작은, 아주작은 풀장이 있다던데 갈까? 고민하고 회의하며 보낸 한달. 드디어 놀러가는구나~ 하며 즐거웠는데, 같기가기로 한 언니는 몸이 아파 못가고. 날씨는 꾸물꾸물, 풀장은 아직 개장안했다고 해서 못가고 출발하는 발걸음 너무 무거웠따. 벗뜨, 아침 일찍 일어나 광주에서 간단히(;;)정말 간단히 장보고 언니들과 형부들 그리고 예쁜 조카들 만나서 보성으로 꼬우~! 보성장보다 벌교장에 꼬막도 많고 여러가지 해산물도 있다고 해서 급 변경하고 벌교장에서 꼬막!! 과 돌게? 랑 갑오징어 소금구이 해먹을 새우를 사고 베이스캠프로 직행. 짐 풀자마자 삼겹살 꿔먹기 시작해서 쉴틈 없이

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4일
부전역 - 보성역 - 대한다원 - 봇재다원 & 다향각 - 보성터미널 - 광주터미널 - 터미널 근처 찜질방 아침 7시 기차를 타기위해서 일어나 씻고, 마침 길목에 열려있는 과일가게에서 귤 한봉지를 사고 기차역으로 갔다.가니깐 사람들이 없길래 이번에도 아무데나 앉고 둘 다 취침 ㅎ 전날 해운대역에 도착할 때까지 몇번이고 자리를 비워줘야 했던 일이 생각나, 이번에도 자리를 비켜줘야할까 조마조마해가며 잠을 잤던지라,거기다 대학생들이 너무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었기에시끄럽고, 긴장되서 잠을 잘 자진 못했었던 기억이 있다ㅎㅎ거기다 이동시간이 너무 길었기에; - 무려 5시간 20분을 기차에서 보냈다 ㅋ -거의 점심시간때가 다 되어 보성에 도착을 하였다.아, 멀다 멀어, 근데 날씨가 좋으니깐 봐준다 ㅋㅋ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