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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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돌기 1

말랑 말랑|2012년 7월 3일

평소에 아니 평생에 한번 갈 일이 있을까 싶어 저 밑에도 한참 밑의 전라남도로 여행을 떠났다. 홀로 가는 것이기에, 나름 되로 여유 있게 계획을 짜고, 풍족한 현금(?)을 확보하고 버스를 탔다. 1일 째: 보성 차밭, 율포해수욕장 첫날은 보성군을 갈려고, 밤 우등 버스를 타고, 순천시에 04시 반인가에 도착. 고속터미널에서 공용시외버스 터미널로 택시 타고 이동했고, 6:00에 보성행 시외버스를 타고 7:00에 도착했다. 미처 생각 못한 것은 서울 하고 달리 아침 사먹기가 싶지 않다는 것.. 어쩔 수 없이, 율포해수욕장으로 넘어가서, 아침 먹기로 하고, 다시 버스 갈아타고 넘어갔다. 참고로 가다 보니 차밭이 보이는데, 되돌아 올 때 가면 될듯하다. 내려서 밥 한끼하고, 바로 해수욕장

[보성나들이]아직은 물이 차다

[보성나들이]아직은 물이 차다

한달전부터 예약 하고 뭐 어떻게 놀면 재밌다고 소문날까 부터 해서, 뭐 먹을까, 수영복도 챙겨야되나? 율포해수욕장 옆에 워터파크처럼 작은, 아주작은 풀장이 있다던데 갈까? 고민하고 회의하며 보낸 한달. 드디어 놀러가는구나~ 하며 즐거웠는데, 같기가기로 한 언니는 몸이 아파 못가고. 날씨는 꾸물꾸물, 풀장은 아직 개장안했다고 해서 못가고 출발하는 발걸음 너무 무거웠따. 벗뜨, 아침 일찍 일어나 광주에서 간단히(;;)정말 간단히 장보고 언니들과 형부들 그리고 예쁜 조카들 만나서 보성으로 꼬우~! 보성장보다 벌교장에 꼬막도 많고 여러가지 해산물도 있다고 해서 급 변경하고 벌교장에서 꼬막!! 과 돌게? 랑 갑오징어 소금구이 해먹을 새우를 사고 베이스캠프로 직행. 짐 풀자마자 삼겹살 꿔먹기 시작해서 쉴틈 없이

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4일

2009년 내일로 여행기 - 12월 24일

부전역 - 보성역 - 대한다원 - 봇재다원 & 다향각 - 보성터미널 - 광주터미널 - 터미널 근처 찜질방 아침 7시 기차를 타기위해서 일어나 씻고, 마침 길목에 열려있는 과일가게에서 귤 한봉지를 사고 기차역으로 갔다.가니깐 사람들이 없길래 이번에도 아무데나 앉고 둘 다 취침 ㅎ 전날 해운대역에 도착할 때까지 몇번이고 자리를 비워줘야 했던 일이 생각나, 이번에도 자리를 비켜줘야할까 조마조마해가며 잠을 잤던지라,거기다 대학생들이 너무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었기에시끄럽고, 긴장되서 잠을 잘 자진 못했었던 기억이 있다ㅎㅎ거기다 이동시간이 너무 길었기에; - 무려 5시간 20분을 기차에서 보냈다 ㅋ -거의 점심시간때가 다 되어 보성에 도착을 하였다.아, 멀다 멀어, 근데 날씨가 좋으니깐 봐준다 ㅋㅋ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