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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posts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배트맨 다크 플라이트 기념품점”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배트맨 다크 플라이트 기념품점”비교적 최근에 생긴 마카오 코타이 지역의 “스튜디오 시티” 리조트의 경우에는 근처의 다른 리조트와는 달리 다양한 어트랙션을 보유하고 있는 건물입니다.8자형 대관람차인 골든릴을 비롯하여, 배트맨 다크 플라이트 4D 멀티 비행 어트랙션 등이 있지요. 이런 시설이 있어서 주변의 다른 리조트와는 확실히 차별화가 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마카오 스튜디오 시티”마카오 스튜디오 시티는 배트맨에 나오는 고담시티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건물 내부에서도 “배트맨”에 관련된 내용을 찾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스튜디오 시티에 대해서는 이전에 살펴본 바 있으니,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 https://theuranus.tistory.com/5941“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배트맨 다크 플라이트”스튜디오 시티에는 배트맨 다크 플라이트라는 어트랙션이 있는데, 4D로 된 비행 시뮬레이션 같은 것이라고 하더군요.저는 이 어트랙션은 시간이 늦어서 타보지 못했고, 대신 옆에 있는 기념품 가게를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배트맨 다크 플라이트 기념품 가게”스튜디오 시티에서는 “기념품 가게”를 찾을 수 있기도 한데요. 우연히 건물로 들어왔다가, 기념품 가게를 한 번 둘러보기도 했습니다.아무래도 이런 가게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가게였기에,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한 번 둘러봤던 것이지요.처음에는 구경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피규어 가격을 확인해보고 나니, 생각이 바뀌었는데요. 피규어 하나에 2만 원이 채 하지 않아서, 2개를 결제해서 오게 되었네요.배트맨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배트맨 다크 플라이트”주소 : Estr. Flor de Lótus, Macau전화번호 : +853 8868 6767운영시간 : (월-금) 12:00 - 20:00 / (토-일) 11:00 - 21:00특징 : 배트맨 물품을 판매하는 상점
마카오 “시티 오브 드림즈 회원가입 & 기념품”
마카오 “시티 오브 드림즈 회원가입 & 기념품”마카오 코타이 지역에 있는 대형 호텔 & 복합몰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시티 오브 드림즈”는 무료 셔틀버스도 굉장히 많이 운영합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코타이 지역에 있는 고급 호텔들의 허브 역할을 하는 장소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지요.“마카오 코타이 지역과 마카오 반도를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시티 오브 드림즈”특히,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는 마카오 반도 지역과 마카오 코타이 지역의 호텔 밀집 구역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습니다.저는 이번에 마카오에 머물면서 마카오 반도에 있는 호텔에서 숙박을 했기에 숙박을 위해서 마카오 반도 쪽으로 다시 돌아가야 했지요. 그래서,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 셔틀버스를 탑승하기 위해서 이동했습니다.시티 오브 드림즈의 셔틀버스 탑승 장소는 남쪽에 있는 정문 지하에 있었는데요. 지하로 들어가기 전, 옆에 보면 작은 카운터가 있습니다. 인포메이션 카운터이지요.“카운터에서 셔틀버스 시간표를 물어봤더니...”아무튼, 저는 셔틀버스의 시간표를 확인하기 위해서 카운터에 있는 직원에게 물어보았는데요.셔틀버스 시간표가 적힌 종이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단순히 셔틀버스만 탐승하면 멋쩍으니, 셔틀버스 시간을 확인한 뒤, 그럼 여기서 11시까지 있으면서 카지노나, 다른 장소에 있다가 돌아가면 되겠다고 하자, 직원이 혹시 카지노 회원카드가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COD 카드였는데, 카지노에서는 카드에 포인트를 담아서 돈처럼 사용할 수 있고, COD 안에 있는 매장과 협력사에서도 포인트로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살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카드를 만드는 데는 무료고, 여권만 보여주면 된다고 해서 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카드를 만들었더니, 무료로 주는 기념품들”사실, 제가 이렇게 카드를 만든 이유는 다른 것보다는 무료 기념품을 준다고 해서였습니다. 어차피 카드를 만들어봤자, 마카오 여행이 끝나면 다시 사용하기 힘들 것인지라, 카드는 기념 정도로 생각했는데, 카드뿐만 아니라 작은 기념품과 당시 진행되고 있었던 페라리 전시회 입장권도 챙겨주었습니다.그래서 덕분에 의도치 않게 여러 가지 기념품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COD 회원카드가 있으니, (COD 회원카드로 스튜디오 시티, 알티라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D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더욱더 당당하게 탑승할 수 있었지요.이야기를 들어보니, 일부 호텔의 경우에는 간혹 카지노 이용권이나 호텔과 관련된 영수증을 요구한다고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COD 셔틀버스의 경우에는 전혀 그런 것이 없어서 좋았지요.게다가 “마카오 반도와 코타이 지역을 이어주는 버스뿐만 아니라, 페리 터미널, 국경지역, 공항 등으로 가는 버스가 많이 있어서 정말 유용했습니다.아무튼 혹시나, 마카오에서 COD를 방문하신다면, 회원카드를 한 번 만들면서, 작은 기념품도 받아가시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마카오, 코타이, 시티 오브 드림즈(COD)”주소 : Estr. do Istmo, Macau전화번호 : +853 8868 6688홈페이지 : https://www.cityofdreamsmacau.com/en영업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 코타이 중심에 있는 복합지구 건물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
지브리 미술관 “퍼즐 & 액자”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지브리 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지브리 미술관을 방문하는 일은 쉽지가 않았는데요. 미리, 사전에 티켓을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도쿄 도심에서 전철을 타고 미타카 지역으로 이동해서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지브리 미술관의 기념품점”지브리 미술관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은 편이었고, 그로 인해서 그런 것인지, 기념품점 역시도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생각보다 다양한 아이템이 없었고,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독특한 아이템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오히려, 이번 도쿄 여행에서 지브리 미술관 이외의 공간에서 더 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지브리 관련 제품을 볼 수 있었지요.“지브리 미술관에 관련된 작품, 퍼즐 & 액자”이렇게 지브리 미술관까지 왔으니, 다른 지브리 작품이 아니라, 지브리 미술관에 대한 기념품을 구하고 싶었는데요. 그렇게 찾은 제품이 바로, “지브리 미술관 퍼즐”이었습니다.퍼즐은 352개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지브리 미술관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이었기에 이 곳에서 구입을 할만한 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퍼즐을 조립하는 과정“비슷한 색상이 많아서 조립이 힘들었던 퍼즐”하지만, 지브리 미술관 퍼즐에는 비슷한 색상, 특히, 초록색과 하늘색이 너무 많이 있어서, 조립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거의 반나절을 할애해서 겨우겨우 완성을 시킬 수 있었지요.“퍼즐 +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이 퍼즐과 액자의 가격은 약 5,200엔 정도였는데요.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퍼즐이 약 2,100엔 정도였고, 액자는 3,100엔 정도였습니다.두 제품을 합치면, 5,000엔을 초과하는데,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5,000엔을 넘기면 면세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지만, 지브리 미술관에서는 면세로 구입할 수가 없었습니다.이런 점이 조금 아쉽기도 했네요. 퍼즐을 조립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나름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
서울 용산 “영풍문고 & 토토로 매장”오랜만에 용산을 한 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용산 전자상가에 볼일이 생겨서 방문하게 되었는데요.일을 처리하고 돌아오는 길에 용산역에 붙어있는 매장을 한 번 돌아보다가 예전과 풍경이 바뀐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서울 용산 역에 들어선 영풍문고”바로, 예전에는 보이지 않던 영풍문고가 들어서 있었던 것이지요. 용산 역에 붙어있는 영풍문고의 규모는 상당했습니다.아마도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이 자리에 “건담” 가게와 기타 작은 가게들이 몰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 공간을 “영풍문고”가 혼자서 사용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지요.“상당한 규모의 매장, 다양한 좌석”요즘에는 서점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전의 서점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었다고 한다면, 요즘의 서점은 책을 팔면서 동시에 책을 읽을 수 있기도 한 일종의 도서관이나 카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실제로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 안에서 “카페”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커피 한잔에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한 공간”열차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면, 이 곳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역과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는 서점이니, 이런 이점이 있기도 하겠지요.△ 영풍문고 옆에 붙어있는 도토리 숲“영풍문고에 붙어있는 토토로 매장, 도토리 숲”영풍문고 바로 옆에는 “토토토 상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도토리 숲”이라는 매장이 있는 곳인데, 생긴 지가 제법 오래되어서 예전만큼 큰 주목을 받는 매장은 아니랍니다.그래도, 지브리 애니메이션 관련 작품을 이용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요.여기까지, 용산에 있는 “영풍문고”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서울 용산, 영풍문고 & 도토리 숲”주소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리빙파크 3층전화번호 : 02-2012-0828홈페이지 : http://www.ypbooks.co.kr/m_main.yp영업시간 : 10:00 - 22:00특징 :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서점, 지브리 기념품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