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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구입한 품목들

오늘의 패션|2020년 2월 23일

하와이 여행(2018)에서 구입했던 품목들을 전부 모아봤다. 하와이 기념품 머그컵. 무지개 장식의 하와이 차량 번호판 디자인 너무 좋다. 이것 말고도 하와이 기념품 머그잔 5개 더 있는데 언젠가 컵만 모아서 포스팅 하기로. 손잡이에도 하와이 로고 디테일. 코나 kona 커피가 유명하다고 해서 구입.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서 적당히 골라 두가지 구입. 이 제품은 개봉 후에 밀봉해 보관할 수 있도록 집게가 들어 있는 것이 맘에 들었다. 맛은 둘 다 비슷. 마카다미아 초콜릿. 하와이 마카다미아는 정말 천상의 맛이야..신기해.. 이 초콜릿은 마카다미아가 작은 걸로 들어 있어서 실망이었다. 다음에 하와이 가면 반드시 마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On the Road|2020년 2월 4일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2019 Royal Copenhagen Year Plate 2019   2013년... 참으로 기억하고 싶지 않았지만 잊을 수 없는 해였어요.그 해 연말 무언가 기념품을 사야겠다... 생각했다 발견한 것이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Royal Copenhagen Year Plate에요.1908년부터 출시되고 있는 제품으로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주제를 모티브로 한정 출시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연말에는 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사실 올 해 출간은 예정되어 있었는데 미리 사면 부정(?) 탈 것 같아서 기다리다가막교지를 보내고 백화점에 갔는데 오마이갓~ 품절이라는 겁니다.그것도 봄에 품절됐대요. ㅠㅠ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네이버 검색해서 일본 직구로 구입합니다. 단단~해 보이는 상자 상자 안에 놓여있는 2019년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라는 주제로말과 토끼가 대화하는 듯한 풍경이에요. 알란 타게슨 Allan Therkelsen님의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뒷면은 이렇게...... 파아란 컬러가 시그니쳐인 로얄코펜하겐이죠. 우선 이렇게 세워봤어요. 다만 저는 방 공간이 세워놓을 곳이 없어서 벽에 걸어요. 이렇게 화장대 윗 공간에 좌르륵 걸어 놓지요.접시 걸이를 사야 하는데 사이즈 맞는게 없네요. 제가 갖고 있는 이어플레이트는 1974년, 2005년, 2008년, 2013년, 2014년입니다. 태어난 해 1974년 이어플레이트입니다.올빼미가 숲에 앉아있군요. 2005년 이어플레이트는 썰매에 나뭇가지를 싣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첫 책 을 출간한 2008년의 이어 플레이트 입니다.왼쪽 부터 증권거래소, 시청, 운드 타워, 크리스챤 보 궁, 성모교회, 세이비아 교회, 후레데리크스 교회와 크리스마스 장미라고 하네요. 2013년... 참으로 암울하고 우울했던 해였지만잊을 수 없는 이 해의 이어플레이트는 인어공주에요. 코펜하겐에 있는 허무한 명물? 인어공주 상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만들었다고 해요. 진정한 중년에 들어선 2014년 스스로 제가 저에게 준 생일선물이네요.코펜하겐에 있는 안데르센의 동상을 모티브로 했어요. 이렇게 저의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 컬렉션은 또 하나 추가되었네요. 와 <7박 8일 피렌체>를 출간한 2011년 플레이트만 있으면 완벽한데지금 보이는 플레이트의 가격이....... 야금야금 모아서 컬렉션을 완성시켜보겠어요~

[제주도] 아기자기한 소품샵, FAR & EAST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8월 26일

풍림다방에 갔다가 들린 파앤이스트라는 소품가게로 시골집 느낌이 좋은~ 온라인샵도 있고 괜찮더군요~ 황동마감 뱃지라던지 안경모양 책갈피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 손이 가는게~ ㅜㅜ)b 직물류도 많고~ 유리제품군도~ 둘러보다 결국 뱃지는 샀네요. ㅎㅎ

마카오 기념품 “슬롯머신 열쇠고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8월 15일

마카오 기념품 “슬롯머신 열쇠고리”이제는 그래도 제법 여행 내공이 쌓여가고 있는 것인지, 여행을 떠나서 새로운 곳에 가면, 그곳을 대표하는 특별하면서도 재치 있는 제품을 기념으로 사 오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마카오에서도 여행 마지막 날에 마카오 여행을 기념할만한 제품을 구입하려고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마카오 코타이 지역에 있는 파리시안 기념품점”마카오 코타이 지역에는 복합 리조트 단지가 곳곳에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파리시안 기념품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마카오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서 이 곳에 들러서 다양한 아이템을 구입했는데, 이 곳에서 “슬롯머신 열쇠고리”를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카지노의 도시 마카오, 슬롯머신 열쇠고리”마카오 하면 카지노를 떠올릴 수 있는데요. 그래서 마카오의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는 기념품이라고 생각해서, 작지만 임팩트 있는 열쇠고리를 구입했습니다.가격은 약 60 MOP 정도였던 것 같은데, 한화로는 약 9천 원 정도가 되겠네요.“4가지 조합이 나오는 슬롯머신”슬롯머신은 4가지 조합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무조건 잭팟이 터지게 되어 있는데요.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 스페이드와 같이 플레잉 카드에서 볼 수 있는 4가지 마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3줄이 모두 각각 움직여서 다양한 조합이 나오면 더 좋겠지만, 3줄이 동시에 움직이면서, 무조건 “하트 - 하트 - 하트”,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와 같은 조합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레버를 돌리면, 슬롯머신이 작동하는데, 그래도 이것만으로도 나름 간단한 내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나름 마카오를 잘 나타내는 재미있는 기념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