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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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노동안전 현안 점검회의 개최하여 산재예방 적극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 노동안전 현안 점검회의 개최하여 산재예방 적극 추진

- 단기적으로도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분야 선정 강조 - ▴노동자 참여, ▴공공부문 역할,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 대책 등 집중 필요 【관련 국정과제】 75. 일하는 모든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일(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안전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 (참석대상)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12개 부처 장관급 ㅇ 이날 회의에서는 ’25년 3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함에 따라, 그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부처별 산재 감축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24년 3분기 누적 443명 → ’25년.......

한파 대비 농촌 외국인노동자 주거시설 중앙-지방 합동 점검 실시!

한파 대비 농촌 외국인노동자 주거시설 중앙-지방 합동 점검 실시!

- 자치단체, 이주노동자 지원단체 등 연계로 불법 가설건축물 관리 강화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겨울철 재해에 취약한 농어촌 외국인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12.1.(월)부터 한 달간 외국인노동자가 근무하는 농·어가를 대상으로 한파 대비 주거시설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와 지방자치단체가 「중앙·지방 합동점검팀」을 구성해 농가의 한랭질환 대비 상황, 지역의 한파 재난대응 및 보건의료 체계를 보다 종합적으로 점검·안내하고, 주거시설 점검과 자치단체 불법시설물 관리 간 연계를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점검에 앞서 지난 11.26.(수.......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국인노동자가 온라인 또는 스마트폰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 연말까지 17개 언어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외국인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9.26.(금)부터 온라인 안전보건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말에 서툰 외국인노동자들도 외국어 기반*의 온라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고, 올해 말까지 고용허가제 송출국가** 17개 언어로 온라인 교육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 산업안전에 관한 우리말 설명과 함께 외국어 자막 또는 음성 안내 제공 ** 필리핀, 중국.......

『노동안전 종합대책』 실행방안 집중 논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실행방안 집중 논의

안전보건공단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소규모 사업장 구체적 지원 방안 마련 등 총력 대응” 고용노동부 산하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9월 22일(월) 경기도 광명시에서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관련 세부 실행과제를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현중 이사장과 전국 31개 기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공단은 회의에서 지난 15일 발표된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 중 ▲소규모 사업장 안전 역량 향상 ▲외국인노동자 등 산재취약계층 지원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안전의식 확산 등과 관련한 구체적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공단이 노동안전 종합대책 이행의 핵심주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