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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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복자씨, 유리네, 자매국수, 옛날옛적, 방듸, 새로나분식, 기억나는집, 서연의집,

[제주도] 복자씨, 유리네, 자매국수, 옛날옛적, 방듸, 새로나분식, 기억나는집, 서연의집,

WALKaholic's G Salon|2014년 3월 18일

흑돼지 구이@복자씨 연탄구이, 성산일출봉 근처가격도 차이가 나길래 흑돼지 한번 백돼지 한번 시켜 먹어 봤는데, 배고플때 흑돼지를 먼저 먹어서 그런지 흑돼지가 '약간' 더 맛있다는 중론, 그러나 나는 이것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거지 싶음 ㅋㅋㅋ 둘 다 훌륭한 맛이었음. 그러나 위생상태가 너무 불량하여 처음 숟가락 젓가락 받을때부터 아연실색 ;ㅁ; 아아 설거지를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올레 꿀빵@해녀의집, 식당에서 파는 걸 아빠가 하나 집어 오셔서 맛을 보았음. 통영 꿀빵과 다를 바가 없어서 신선함은 없었음 겡이죽, 성게칼국수, 전복죽 @섭지 해녀의 집겡이죽이 게를 재료로 한 것이라는 것은 가서 물어본 후에 알았음 ;; 하하맛은 겡이죽>성게칼국수>전복죽전복죽은 참기름 맛 외에는 풍미가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3)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3)

5th. February. 2014. Wednesday 오늘은 돌아가는 날! 서진이가 벗은 모자를 씌워주니 잘 쓰고있는 내 이쁜이:D 잘자서 부은것봐라 ㅋㅋㅋ 그리고 역.시. 아침이라 신난 아침형인간 서진군 조식후에 곧바로 짐을 다 싸고 택시타고 간 곳은 테지움사파리 공항가는 길이라 들른거기도 하고,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 곳은 더 가자싶어 간 곳 이곳의 티켓또한 소셜을 이용해서 싸게싸게:-) 사자와 호랑이 인형에게 토닥토닥해주기도 하고. 둘다 가방매고 일렬로 서있으니 꽤나 웃기는구나 ㅋㅋㅋ 둘이서 같이 서있는 사진 찍으려다 실패! 도망가는 내 이쁜이 -.- 그렇게 다시 그곳분들의 도움으로 택시를 불러 공항까지 이동 테지움사파리 분들도 꽤 친절하셔서 제주도에서의 기분좋은 마무리 그리고 수속밟고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2)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2)

4th. February. 2014. Tuesday 둘째날, 레이크힐즈리조트 1층에서 조식먹기 예전글에 의하면 조식이 형편없다고 칭한 사람들이 꽤 있었다. 우린 이벤트기간이었어서 조식이 무료라서 그냥 내려와봤는데, 빵쪼가리 몇개와 시리얼뿐이었다는 글과는 달리 조식이 한식으로 변경 돼있었다. 성게미역국, 전복죽, 우거지해장국중에 골라 먹기:-) 그래서 난 성게미역국을 서진엄마는 전복죽을 선택 아침이라 괴로운 아린이와 아침이라 신난 아침형인간 서진군 조식맛은 꽤 괜찮았음- 이때까지만해도 아침은 간단히!를 모토로 살아왔던 아린이라 밥을 거하게 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몇번 받아드시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오늘은 아린이 688일로 22개월이 되었는데 요즘은 아침도 잘먹고 먹는양도 부쩍 늘어서 우유만 좋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1)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1)

3rd. February. 2014. Monday 겁없이 뚜벅이 엄마 둘이서 아가들 델고 제주도 가자고 -_- 힘들었던 것도 추억이지만, 혹시 우리같은 엄마들 그나마 참고좀 되시라고 열심히 올린다. 아침엔 공항까지 지하철 타고갈까, 하니 누피가 힘들거라고 데려다준다길래 신나하며 올라탔다. 아린이 친구 서진네와 같이 가기로 했던 차라 서진이네도 들러 두 모자도 픽업하여 같이 공항행 좀 싸다길래 저가항공 처음 타봤는데 다신 타지않으리라. 그나마 좀 낫다는 '진에어'를 탔는데, 좌석이 없다니 -_- 좌석 배정이 없는걸 알았다면 저가항공 타지 않았을것을! 어쨌든 수속 밟고 아침거른 우리 네사람을 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김포공항 식당가가 공사중이었어서 열은 곳이 많이 없던차라 그냥 들어가자하여 간 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