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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9 posts![[제주도] 복자씨, 유리네, 자매국수, 옛날옛적, 방듸, 새로나분식, 기억나는집, 서연의집,](https://img.zoomtrend.com/2014/03/18/d0006460_532853ab51b50.jpg)
[제주도] 복자씨, 유리네, 자매국수, 옛날옛적, 방듸, 새로나분식, 기억나는집, 서연의집,
흑돼지 구이@복자씨 연탄구이, 성산일출봉 근처가격도 차이가 나길래 흑돼지 한번 백돼지 한번 시켜 먹어 봤는데, 배고플때 흑돼지를 먼저 먹어서 그런지 흑돼지가 '약간' 더 맛있다는 중론, 그러나 나는 이것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거지 싶음 ㅋㅋㅋ 둘 다 훌륭한 맛이었음. 그러나 위생상태가 너무 불량하여 처음 숟가락 젓가락 받을때부터 아연실색 ;ㅁ; 아아 설거지를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올레 꿀빵@해녀의집, 식당에서 파는 걸 아빠가 하나 집어 오셔서 맛을 보았음. 통영 꿀빵과 다를 바가 없어서 신선함은 없었음 겡이죽, 성게칼국수, 전복죽 @섭지 해녀의 집겡이죽이 게를 재료로 한 것이라는 것은 가서 물어본 후에 알았음 ;; 하하맛은 겡이죽>성게칼국수>전복죽전복죽은 참기름 맛 외에는 풍미가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3)
5th. February. 2014. Wednesday 오늘은 돌아가는 날! 서진이가 벗은 모자를 씌워주니 잘 쓰고있는 내 이쁜이:D 잘자서 부은것봐라 ㅋㅋㅋ 그리고 역.시. 아침이라 신난 아침형인간 서진군 조식후에 곧바로 짐을 다 싸고 택시타고 간 곳은 테지움사파리 공항가는 길이라 들른거기도 하고, 그래도 마지막으로 한 곳은 더 가자싶어 간 곳 이곳의 티켓또한 소셜을 이용해서 싸게싸게:-) 사자와 호랑이 인형에게 토닥토닥해주기도 하고. 둘다 가방매고 일렬로 서있으니 꽤나 웃기는구나 ㅋㅋㅋ 둘이서 같이 서있는 사진 찍으려다 실패! 도망가는 내 이쁜이 -.- 그렇게 다시 그곳분들의 도움으로 택시를 불러 공항까지 이동 테지움사파리 분들도 꽤 친절하셔서 제주도에서의 기분좋은 마무리 그리고 수속밟고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2)
4th. February. 2014. Tuesday 둘째날, 레이크힐즈리조트 1층에서 조식먹기 예전글에 의하면 조식이 형편없다고 칭한 사람들이 꽤 있었다. 우린 이벤트기간이었어서 조식이 무료라서 그냥 내려와봤는데, 빵쪼가리 몇개와 시리얼뿐이었다는 글과는 달리 조식이 한식으로 변경 돼있었다. 성게미역국, 전복죽, 우거지해장국중에 골라 먹기:-) 그래서 난 성게미역국을 서진엄마는 전복죽을 선택 아침이라 괴로운 아린이와 아침이라 신난 아침형인간 서진군 조식맛은 꽤 괜찮았음- 이때까지만해도 아침은 간단히!를 모토로 살아왔던 아린이라 밥을 거하게 먹진 않았지만 그래도 몇번 받아드시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오늘은 아린이 688일로 22개월이 되었는데 요즘은 아침도 잘먹고 먹는양도 부쩍 늘어서 우유만 좋

뚜벅이 엄마와 21개월 아가의 제주도 여행 (1)
3rd. February. 2014. Monday 겁없이 뚜벅이 엄마 둘이서 아가들 델고 제주도 가자고 -_- 힘들었던 것도 추억이지만, 혹시 우리같은 엄마들 그나마 참고좀 되시라고 열심히 올린다. 아침엔 공항까지 지하철 타고갈까, 하니 누피가 힘들거라고 데려다준다길래 신나하며 올라탔다. 아린이 친구 서진네와 같이 가기로 했던 차라 서진이네도 들러 두 모자도 픽업하여 같이 공항행 좀 싸다길래 저가항공 처음 타봤는데 다신 타지않으리라. 그나마 좀 낫다는 '진에어'를 탔는데, 좌석이 없다니 -_- 좌석 배정이 없는걸 알았다면 저가항공 타지 않았을것을! 어쨌든 수속 밟고 아침거른 우리 네사람을 위해 한식당을 찾았다. 김포공항 식당가가 공사중이었어서 열은 곳이 많이 없던차라 그냥 들어가자하여 간 한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