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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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18년 2월 6일

아침 식당 비안 조식 짱짱 아이구 이뻐라 비안 구경 우리방 나가좌 비자림 좋으다 종달수다뜰 당근주스 오름 가는 길 백약이오름 사진 아톰스낵 제주 말차샷 라떼최고최최고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2일차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2일차

오늘 나가보니 날이 개어있었습니다! 물론 제주도 전체는 날씨가 그지같았는데 서귀포만 이랬습니다. 이것이 바로 호노베리가 가지고 있는 신통한 힘...! 내가 바로 날씨를 바꿨다요...! 그래서 날씨도 좋아졌겠다 바닷가를 거닐어봅니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 위의 교회라...나가사키가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저번에 왔을때는 천지연 쪽으로 갔었으니 오늘은 더 작지만 바다에 붙어있는 정방폭포로 서복이 배를 댔다는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내내 날씨가 이래 좋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꼬... 뭐 오늘이라도 개어줬으니 다행이죠. 여기가 정방폭포인 니꼬야 정말 작은 곳입니다만, 아까까지 왔던 눈들이 바람에 꽃처럼 흩날려서 사진으로는 미처 다 담을 수 없는 환상적인 풍경이 연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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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18년 2월 5일

12월 제주도 전날 열씸히 짐 싸고 공항에서 알프람 공항에서 점심 너무 무서워 빨리 도착 했으면죠스바 사탕 백년동안 먹는중 와 도착이다 입술도 바르고죠스바 사탕 아직 먹고있고 12년만에 온 제주도 빌린 차 타고 슝슝 달마 숯불 갈비 귤 행복했던 갈비 타임 커피 너의 사랑 나의 사랑 비안 도착 기념 샷 삼이가 사랑하는 비안 쿠키 우리 파우치에 나는 빵 터지고 해삼아너는 나스의 딸이니 눈이 나쁜 사람의 파우치 내가 사온 얼음깨기 얼음깨기 갬성샷 잘좌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1일차

러브라이브 - 네소들의 무계획 사원여행 1일차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냥 들이받는 여행에는 익숙합니다. 하지만 이번엔 날씨조차도 완전 엉망이라서요... 다른 건 둘째치고 네소들을 데리고 왔으니 더 신경써야합니다. 인형은 습기에 약해요 ;ㅁ; 일단 서귀포까지 왔으니 흑돼지 고로케를 먹습니다. 니꼬오오오오오 온몸에서 솟구치는 이 수수께끼의 힘은 무엇인 니꼬야아아아 사진찍고 있자니 주인 아주머니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습니다. 여기도 나마쿠아가 살짝 들렀다 가면 성먹음을 하려는 사람들의 성지(?)가 될텐데... 어쨌건 맛있었습니다. 역시 고기가 짱이야 눈은 그치지 않고 길은 하얗게 물들고 오늘은 그냥 모든 계획을 건너뛰고(있지도 않았지만) 일단 애들 데리고 여관 도착! 이렇게 넓은 방인데 1박 3만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