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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9 posts![[제주] 넥슨 컴퓨터 박물관 -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 두번와라 세번와라 (게임 편)](https://img.zoomtrend.com/2018/02/03/d0012273_5a7518b4a59f1.jpg)
[제주] 넥슨 컴퓨터 박물관 - 제주도 최고의 관광지! 두번와라 세번와라 (게임 편)
2편으로 돌아온 넥슨 컴퓨터 박물관 이야기입니다. 1편과 2편 사이의 텀이 길었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주식이 떡상했다가 떡락했다던가.. 기타 등등.. -_-; 2층에 있는 게임관으로 올라가면 입구 바로 앞에 이렇게 옛날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부스가 잔뜩 있습니다. 갤러그 류의 슈팅 게임들인데 아무래도 옛날 게임답게 그나마 간단한 조작으로 비벼볼 수 있는 것들이니만큼 여자분들의 비중이 높군요 (?) 각종 실작동되는 게임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패미콤으로 돌리는 그라디우스 (1985) 16-BIT 수퍼겜보이 세가 메가드라이브 패드 참 오랜만에 봅니다. 옛날에는 개간지였는데... 저 닌텐도 기계가 디스켓 넣는 거

제주도 여행 가본 곳 추천,비추천
0. 인스타 믿을게 못된다... ㅋㅋㅋ 사진으로 오왕 넘 이쁘고 좋다 해서 가본 곳 대부분 난 별로였당.. 1. 위미리동백군락지 여기는 입장료 3000원씩받는다. 들어가보면 사람들로 엄청 붐비고 생각보다 많이 작고 다들 사진찍느라 바빠서 사진찍는거 피해 안주며 지나다니기 힘들었다.. ㅋㅋ 멈칫.. 가는길 정면에서 사진찍고 계셔서 뒤돌아서가고..끝물이고 눈비와서 많이 떨어졌더라ㅠ 기대 많이해서 실망..힝.. 숙소 산책할 때 본 동백꽃이 상태가 더 좋았다..흑 2. 비자림.. 너무 추울 때 갔어서 그랬을까.. 동네 뒷산 같은 기분이었다...그리고..근처에 치저스가려고 간 곳인데 온몸이 으슬으슬 한기가 돌아서 서둘러 숙소로 향했고 그날 끼니는 맥날이었음 군데 맥


ㅣ강릉ㅣ 주문진
아침에 즉흥적으로 속초에 가기로 결정했다. 제주도 다녀온지 일주일 만이었는데 제주도가 너무 좋았어서 바다앓이를 하다 못해 떠난 것. 보통 새벽같이 떠나는데 계획에 없던 일이라 오후 다 되서야 출발했다. 새로 생긴 터널 때문에 교통이 편해졌다. 날이 무척 좋았다. 산이 선명하게 다 보이는 날씨. 주문진으로 가서 복을 먹기로 했다! 강원도 쪽으로 오면 괜히 회는 바닷가에서 먹고 싶고 뭔가 낭만적인거 같고 그렇다. 서울에서 3시간 반쯤 걸려 온 주문진항. 오랫만에 왔는데 변함이 없다. 복 철이라 맛있게 복을 먹었다. 신식으로 건물을 해놔서 예전같은 운치는 없어졌지만 깔끔해져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은듯. 주문진에 온 김에 도깨비 촬영지도 보고싶다는 언니 말에 같이 들렀다. 알기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