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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에서 iso 이미지 파일로부터 부팅 가능한 USB메모리 만들기

반달가면|2017년 2월 13일

리눅스 또는 윈도우 iso 이미지 파일로부터 부팅 가능한 USB메모리를 만드는 방법이다. 터미널창에서 명령어로 쉽게 가능하다(데비안/우분투 기준). 우선 USB메모리를 연결한 후, 장치명을 확인하자.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 # 장치 목록 표시 lsblk 출력된 결과로부터 USB메모리에 대응하는 장치명을 파악한다. 통상 /dev/sdc, /dev/sdd 이런식이 될 것이다. 여기서는 장치명이 /dev/sdc라고 가정해 보자. 만약 해당 USB메모리가 마운트 되어 있다면 해제해야 한다. 디스크 빈 공간을 확인하기 위한 df 명령으로 간단히 확인 가능하다. 만약 마운트되어 있다면 장치명과 마운트된 디렉토리가 표시될 것이다. # 디스크 빈 공간 확인 df # /dev/s

개당 12000원 - USB메모리 32G구입

개당 12000원 - USB메모리 32G구입

이러저런 백업으로 USB들을 사용하다보니 가지고 있는 USB가 모자라더군요. 마지막으로 구입한지도 오래되고 해서 인터넷을 뒤지니 32G 한개에 12000원이더군요. 그래서 2개 질렀습니다. 64G도 24000원 정도긴 한데 이정도 용량은 별로 쓸일이 없어 일단 건너 뜁니다. 샌디스크의 USB3.0단자와 마이크로 USB단자 2개를 가진 녀석입니다. 덕분에 스마트폰의 외장미디어로도 사용가능합니다.속도는 읽기 150M/bps, 쓰기는 못봤는데 한 30M/bps쯤 되겠지요. 속도에 그리 관심이 없는것이 대량자료 복사용으로 쓰기보다 그냥 적당한 용량의 저가 USB를 사려한 것이라 그렇습니다. 여하간 32G가 만원초반이니 참 이쪽 시장도 처절합니다. 보통 개당 만원 아래가 되면 시장에서 퇴출시작되는 가격인데

2TB짜리 USB 드라이브가 나왔더군요.

2TB짜리 USB 드라이브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30일

이제 슬슬 플래시 메모리 드라이브도 용량 경쟁으로 가는 듯 합니다. 사실 속도야 나무랄데 없으니 이쪽으로 갈 수 밖에요.  모델명은 "DataTraveler Ultimate Generation Terabyte"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Kingston Technology Corporation에서 1테라와 2테라바이트 드라이브를 발표 했다고 합니다.

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30분만에 에이즈 검사를 할 수 있는 USB 스틱을 개발했더군요.

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30분만에 에이즈 검사를 할 수 있는 USB 스틱을 개발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8일

에이즈 진단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아예 IT 기술로 넘어가네요.  USB 스틱 부분에 소량의 혈액을 흘리는 것으로 검사가 가능다고 합니다. 그 혈액에서 에이즈 바이러스가 확인된 경우 내장 칩의 산도에 변화를 가져와 그것을 전기신호로 변환한다고 하네요. 최근 실험에서 991명의 혈액을 조사하여 평균 20.8분만에 결과가 나왔으며, 95%의 정확도로 검사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