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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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본 영화들

1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7년 2월 2일

해 바뀌고 어느새 또 한 달이 지났네요.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그새 또 영화는 부지런히 봤네;; 폴 앤더슨,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드디어 끝난 15년의 대장정, 앨리스 아니 밀라 누님에게 안식을 피터 버그, "딥워터 호라이즌" 인재와 스펙터클의 의외로 적절한 결합 모튼 틸덤, "패신저스" 개념을 싣고 떠나가는 안드로메다행 우주선 저스틴 커젤, "어쌔신 크리드" 체험형 게임의 고수 리플레이 로버트 저메키스, "얼라이드"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파블로 라라인, "재키" 근데 재키라기엔 키와 체격이 좀;; 레베카 밀러, "매기스 플랜" 어떻게 꼬여도 웃음으로 귀결되는 그레타 거윅의 무한낙천주의 로저 스포티스우드, "

과거의 1월 음악계에는 무슨 일이?

과거의 1월 음악계에는 무슨 일이?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1월 12일

세월은 보이지 않는 큰 손으로 우리를 새해의 궤도에 올려놓는다. 가는 해를 바라보며 싱숭생숭했던 것도 잠시, 이제는 시간이 맞춘 일상에 다시금 몸을 태운다. 새로우면서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들이 시작된다. 이렇게 또 세월의 이동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음악계도 평상시처럼 활동을 이어 간다. 그동안 음악인들이 알게 모르게 손질해 온 노래들이 곳곳에서 나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연초에는 작품이 출시되는 속도가 급한 편은 아니며 출하량도 그리 많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연초는 워밍업 시즌이라 할 만하다. 2017년 1호 "다중음격"은 음악계의 예열이 완료되기를 기다리면서 지난날을 훑어본다. 과거 1월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피며 음악계의 트렌드와 사건을 회고한다. 일일이 전망하기에는 역사가

[데레스테]이벤트 종료 (1월 그루브)

[데레스테]이벤트 종료 (1월 그루브)

Dancer|2017년 1월 9일

2016.12.31~2017.1.9, 10일간 진행되었던 2017년 첫 데레스테 그루브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저야 카에데 담당이라서. 달렸지만, 다른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푹 쉬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부계정 in6만 포기한건 아쉽지만, 뭐 어쩔 수 없죠. 뭐 이건 이거고... 보컬 그루브 준비 시작합니ㄷ....

2017년 1월 가요계

2017년 1월 가요계

벽두부터 격한 레이스가 펼쳐지는 모양새다. (물론 체급 차이는 있지만) 팝 시장보다 더 화려하다. 중견 아이돌 그룹 S.E.S.와 신화가 새 앨범을 냈고 AOA, 우주소녀, 에이프릴, MIXX 등 걸 그룹이 신보를 발표했다. 일급비밀, 바시티, NCT 127, 데이식스 등 보이 밴드도 가세했다. 게다가 슈퍼루키를 넘어선 악동뮤지션도 새 앨범을 냈다. 곧 있으면 비도 컴백한다. 살짝 무섭기까지 할 정도다. 그런데 음원차트를 보면 무한도전의 [위대한 유산]이 엄청난 팬덤으로 정상을 지키는 가운데 악동뮤지션이 가장 강력한 상대로 올라서고 드라마 [도깨비] OST가 인기 덕에 상위권을 삼분하는 상황이다. 지지 세력이 탄탄한 걸 그룹, 보이 밴드도 이렇다 할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모습. 어쩌면 많은 스타가